분당권의 많은 업소들 중에서 유독 많은 아가씨 보유를 하고 있는 더 팩트의 출근표를
보니까 예나라는 처자가 괜찮을 것 같아서 예약을 하고 접견을 했네여.
내가 원래 선호하는 스타일이 민간인 느낌의 풋풋하고 귀여운 스타일인데, 예나의
소개글을 보니 얼추 비슷한 거 같아서 접견을 한 것인데,
(사실은 나은이가 더 끌렸는데 이미 마감이었네요 ㅋㅋㅋ)
예나가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예나의 얼굴을 딱 보고 든 느낌은
같은 업소의 다른 처자랑 많이 닮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네여.
그 처자의 예명은 연수... 몸매는 빼고 얼굴 느낌이 연수 느낌이 많이 나네여.
물론 엄청 닮았다는 의미 보단 전체적인 느낌이 그렇다는 겁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연수 처자가 요새 안보이는 것 같네여...
연수와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예나의 전반적인 분위기도 연수랑 많이 비슷한 거 같네여.
대화 스타일도 그렇고 키스 스타일도 그렇고 ㅋㅋㅋ...
전체적으로 조용조용하면서도 대화를 잘 하고 손님을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어 주면서
키스는 그 나이 때의 풋풋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괜찮은 처자라고 생각되네여.
업소명이 더팩트네요 ㅎ
1단 추천
예나 연수 더 팩트에도 있어요 ㅋ
나은 그만뒀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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