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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새해부터 꼴림을 막지못하고 보고싶었던 사랑이를 만나기위해 열심히 전화를 돌려 | ||||||||
| 예약을 마치고 부천으로 달려가 봅니다. | ||||||||
| 젊은 미모의 여실장님 안내를 받아 티 안으로 들어와 후다닥 샤워를 하고 그녀를 기다립니다. | ||||||||
| 벌써 세번째 접견인데도 그녀를 만난다는 생각에 약간의 긴장감과 흥분됨이 겹쳐지네요. | ||||||||
| 이윽고.. 똑똑하며 그녀가 들어옵니다. 높은 힐과 늘씬함 때문인지 키가 더 커보이네요. | ||||||||
| 여느때처럼 그녀가 웃으며 인사를 하네요.. 그러면서 그녀가 반갑다며 제 옆으로와 저를 | ||||||||
| 안아주네요. 점점 볼때마다 애인모드가 더 강해지네요. | ||||||||
| 같이 베드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데.. 코드가 잘맞는지 서로 웃으며 얘기하다보니 | ||||||||
| 시간이 후다닥 지나서 마사지는 패스하고 그녀의 서비스가 시작이 됩니다. 몸에 걸친 원피스를 | ||||||||
| 벗으니 그녀의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네요. 잘록한 허리부터 빵빵한 엉덩이까지 무지 보기 좋습니다. | ||||||||
| 특히 피부도 좋아 만지기 좋습니다. 그녀가 저를 눕히고 저의 슴가를 애무하더니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 | ||||||||
| 저의 분신을 우린하기 시작합니다. 조금은 서튼 느낌도 들었지만 나름 작은 입으로 열심히 BJ를 해주는데 | ||||||||
| 벌써부터 느낌이 강하게 나네요. 약간의 위험고비를 넘기고 제가 그녀를 눕히고 역립을 하는데 그녀의 작은 | ||||||||
| 슴가애무후 그녀의 봉지를 괴롭히는데 처음엔 반응이 작지만 차츰 저의 혀에 너무 뜨겁다며 조금씩 | ||||||||
| 반응을 해주는데 신음소리와 더불어 몸을 이리저리 비틀기 시작하네요. | ||||||||
| 주금은 힘들어 하는거 같아 바로 부비부비로 넘어가 그녀의 봉지에 저의 분신을 밀착하여 부비는데 | ||||||||
| 그녀가 몸을 조금씩 들썩들썩하네요. 저도 그런 그녀를 보니 더욱 흥분이 되어 찐한 딮키스를 하며 저의 | ||||||||
| 분신을 식힐려 했는데 식지가 않네요. 그래서 이번엔 그녀의 이쁜 엉덩이쪽를 공략하기위해 뒷하비욧을 | ||||||||
| 하는데 이건 부비보다 더 느낌이 강하게 오네요. 특히 그녀가 엉덩이에 힘을 주니 더욱 저의 분신에 | ||||||||
| 쪼이는 느낌이 강하게 느껴져 무지 좋습니다. 그런 느낌땜에 저의 분신이 얼마를 버티지못하고 그녀의 | ||||||||
| 엉덩이에 마무리를 했네요. 제가 힘들어 보였는지 저를 안아주네요. 애인모드 점점좋아지는 사랑이네요.. | ||||||||
정성스러운 사랑 후기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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