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포차 근방에다 차 주차하고 전화 했더만 여기 아니란다네 ㅋ ㅜㅜ 짜증 그럼 네이주소 미리 보내주던지 ㅜㅜ 실장 바보 ㅋㅋㅋ
그래서 알려준 곳 여기 역삼동 근방인데 왜? 논현이라고 했는지 우찌했던 때는 좀 밀고 가려고 올라가서 아 주소를 잘 좀 알려주시죠 ㅜㅜ
온다고 안해서 미안하다네 ㅜㅜ 형아 그럼 깔아 달라고하니 사장 아니라고 그럼 뭐 해줄거냐고 하니 이쁜애도 2명 해준다네 ㅠㅠ
그래서 5만원씩 2명 친구 6만원 나 4만원 밥값하고 기름값 빼고 올인 설마 뚱은 아닐까 싶은 불안감 속에 실장 형아가 나오라고 해서 따라서 가니
문이 스르스~~여리고 아무도 업넹 ㅜㅜ 황당하네 ㅜㅜ 그런데 안쪽에서 누가 월풀에 물 받고 있더만 아 애인가 싶어서 안나가고 서있으니
얼굴 빼꼬미 내밀어 하이~라나 뭐라나 얼굴만 언듯 봐서 모르겠다 싶었는데 나오는걸 보니 순간 웃음이 나오네 ㅋㅋㅋㅋㅋㅋ
오 요런 귀요미 아 생각보다 마니 이뻐 ㅋㅋㅋ 뭔 때밀이가 이리 생겨노 ㅋㅋㅋ 자꾸 하이 하이만 하네 ㅋㅋㅋ
한국말 잘 못하네 ㅠㅠ 뭐 5만원에 뭐 이쁘면 되지 말까지 잘 할필요가 있겠나 싶어서 옷 다벗고 탕속으로 들어감 ㅋㅋㅋㅋ
오매 ~~오매~~야 봐라 이 처녀 옷 다벗고 홀라당 홀라당 음매 ~~ 좋아~~좋아~~오매 강남 물 좋네ㅋㅋㅋㅋ
여기와서 요런 귀요미를 보고 갈줄이야 ~~
음매 이븐것 그래 밀어 밀어 니가 해주면 나는 좋아~~
언능 밀어봐 ~~~초록색 때타올에 삼디가 그려진 때타올 끼고 등짝 부터 고추까지 아주 내 부랄이 털털하넹 ㅋㅋㅋ
자꾸 부랄를 손으로 치니까 발딱 발딱 서서 음미 이런 민망 다 필요멊 거시기나 해죠 ㅋㅋㅋㅋ
말도 잘 못알아 들어서 손 잡아 고추를 가르치니 ㅎㅎㅎㅎ 하며 웃네 ㅋㅋㅋ 만국 공통어 젤 빨라서 털털하게 물뺏고 땡큐 땡큐 이쁜것 빠이빠이~~
자꾸 웃으면 따라오네 ~~ 뭐 팁달라는거야 뭐야 싶었는데 카운타 쪽에다 오빠~~오빠~~를 외치네 ㅋㅋㅋㅋ
애 뭐야 실장도 뭐라고 하니 애가 나 방 안내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가넹 ㅋㅋㅋㅋ 음매 착한것 팁은 주고 싶어도 없다 ~~
친구 넘 야 너 뭐했어 왜 이리 안나왔냐고 벙신 꼭 물 빨리 뺏넘이 할말 없으면 왜 이리 안나오냐고 하넹 ㅋㅋㅋ
친구랑 차타고 오면서 뭐 그리 할말이 많은지 시나브러 하연간 친구넘하고 때밀었넹 ㅋㅋㅋ
분당아라 금방가네 아 ~~ 우리 동네는 뭐 이런 때밀이 업소 하나 안생기나 ㅋㅋㅋㅋ 강남은 외국인도 물이 좃넹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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