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우 오랜만에 물랑루즈를 가 봤습니다.
작년 4월에 가보고 처음 간듯...ㅋ
쪼매한 여실장 언니가 반겨주네요.
뭐 크게 분위기가 달라진 것은 없는 것 같더군요.
가끔 매니저들끼리 깔깔거리는 소리도 들리고...
물랑 친구들의 요즘 분위기가 어떤지 잘 모르기 때문에 일단 적당한 키에 제일 무난해 보이는 친구로 골랐습니다.
간만에 갔는데 기분을 잡치면 안되니까.
그래도 분당에 1달에 1~2번 정도는 가 보려고 노력중인데 역시 거리가 있다보니 잘 안되네요.
분당은 분당횽들이 알아서...ㅡ.ㅡ
분당권 지부장을 맡을 특회가 1명은 있어야 하는데...쩝.
소영언니는 나이가 좀 있는데 말투가 약간 여고생처럼 귀엽더군요.
성숙한 느낌보다는 어린 느낌이 강합니다.
브릿팝의 그런 사운드라고 할까?
똑같은 노래를 부르더라도 비틀즈보다는 오아시스에 가까운 그런 느낌.
몸매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매력적인 힙이 돋보입니다.
슴가도 실한 편이고...
미인형까지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적당한 외모에 괜찮은 몸매라인을 갖고 있네요.
가끔 웃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대화력도 괜찮은 느낌에 성품도 착해 보이더군요.
스킨쉽도 어느 정도 잘 맞춰주는 편입니다.
적당한 선의 서비스마인드도 갖추고 있고 여러모로 밸런스가 좋은 친구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 유형의 손님이 보더라도 큰 무리없이 즐겁게 놀 수 있는 처자로 보입니다.
이른바 물랑의 안전빵 매니저가 아닐까?
소영 같은 스타일은 풋풋 귀요미에 집착하는 분들은 볼 일이 없겠지요.
다만 제한된 시간과 예산 내에서 효율을 중시하는 유형의 손님들은 접견하시면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Only 女TOP
풋풋 귀요미 매니아는 물러갑니다
소영언니 궁금해요^^
힙이 좋다라.... 살포시 메모합니다...ㅎㅎ
적당한 외모에 괜찮은 몸매라인 밸런스 좋은 친구 ㅎㅎ 후기는 다르지만 진짜 적절한 표현입니당~ 설날연휴라 잠시 쉬고있는데 곧 분당권 좋은언니 알아보러 다닐게용~ 같이다닐 맴버도 한명 생겼어요 ㅎㅎ
부럽네요. ㅎㅎ
가성비가 좋은 언니가 좋은 언니죧~~~~!
유흥에서는 뭐 당연한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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