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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술을 달렸어요. 그러고 보니 시간은 흐르고...
그냥 나와서 집에가려고 은행에서 돈을 딱 뽑는데
사이트에서 봤던 후기가 생각나더라구요
마침 근처이기도 해서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꼬우
"실장님 수고하십니다. 갈껀데 예약 되요?"
"네 가능합니다"
끝. 좋아 가는거야. 그래서 바로 달려갔죠 붕붕.
방을 안내받고 들어가는데
추천받아서 보게된 소라씨가 방에있네요
방긋 웃는 페이스에 매끈한 라인의 몸매
그리고 서비스가 시작됬는데 배려하는 마인드가 최고인거같아요 굳!
처음에 애무를 위에서부터 해주시고~ 점점 내려가서 BJ를 해주시는데
입이 정말 따뜻하더라구요 아아....저의 육봉을 맛깔나게 시식해주는 소라씨
점점 제가 느끼자 소라씨는 69자세로 다시 서비스를 시작
그리고 어느정도 민감해졌을 때 위에서 삽입을 시작하는데
한껏 달아오른 육봉이 그녀의 안으로 들어가니 더욱더 성이납니다
제가 좀 짧게하는 편인데 술을 마시고 들어간 터라 좀 길게 한것 같아요
처음에 소라씨가 올라오셨고 다음에 제가 올라갔다가 뒤로도 하고~
딱히 나쁜것이 없었던 소라 상타치 이상은 할듯^^!!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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