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2월08일 새벽
업종명: 건마
업소명: 논현 힐링타임
지역명: 역삼근방 경복 아파트 먹자
파트너 이름: 마유.리아 매니저
건마 경험담:
새벽에 일끝나고 다녀 왔어요-
코스는 90분 스폐샬 코스로 2명 접견 했습니다-
건마의 꽃은 뒤 마무리 허전한 마음 마유 사실 마유는 대박싸이즈는 아닙니다-
첫 인상은 상냥하고 약간 육덕진 몸매의 소유자 -
하지만 그녀가 바디 스크럽 원조녀라고 하네요-
저도 몰랐는데 나올때 나이가 좀 있어 보이는 사장님 포스에 실장님이 알려 주셨어요-
서비스 잘 받았냐고 물어보면 커피도 타주며 몇마디 이야기 나누면서 알았죠 -
실제로 마유의 때밀이 서비스와 핸드잡 -
하드하고 극강의 마인드 손 놀림도 상당히 현란하고 목욕 서비스 할때도 신경 많이 써주는걸 느겠습니다-
약동에서 나오는 농염한 자태의 마유-
그녀를 보지 않고 때밀이를 논하지 마라-
어설프게 슝내만 내는 그런 매니저와 다른 느낌 원조녀 마유-
그후에 리아-
아시죠 귀엽상에 애교는 업지만 상큼한 리아-
하여간 새벽에 방문하니 서비스도 굿이고 -
나올때 기분도 상쾌 하네요-
오늘은 잠이 잘 오겠넹 -
다들 좋은 후기만 올려서 저의 속직한 힐링타임 느낌은 여기는 가격이나 모든걸 고려해서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룸도 1인실 개인룸이고 깔끔하고 제일 비싼게 10만원에 2명의 매니저와 데이트도 할수 있어서 경쟁력 있는 업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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