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회식차 방문했다가 정말로 잘모시겠다고
이상민팀장님에게 문자가 와서 한번 더 놀러갔다왔습니다
역시 말하는 스타일이나 시원시원한 성격은 변함이 없더군요
요즘 아가씨들 싸이즈들 엄청나게 좋다고 하던데 믿고 놀아보기로 했죠
이번엔 회사 거래처 사람이랑 놀러간거라 분위기를 어느정도 자제하면서 놀되
그래도 신나게 놀아야 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거래처분은 풀이 처음이라 생소하셨는지 많이 놀라는 눈치였습니다.
초이스보는대 좋은 아가씨들이 눈에 많이 띄더군요
키크고 늘씬한 아가씨,그리고 가슴이 터질것 같은 아가씨등등
전 그 중 눈에 확띄는 키크고 늘씬하고 나이 어린 친구를 선택했고
거래처분은 연륜이 있으셔서 그런지 가슴이 유독 큰 아가씨를 선택하시더군요
아가씨들이 인사랍시고 옷을 벗기는데 거래처분 눈치보다가 그냥 아가씨들한테 맡기고 모른채 했습니다
그래도 거래처분이 많이 당황하시지 않고 좋아하셔서 다행이었습니다
술자리는 무르익어가고 내 파트너 자꾸 보니까 너무 귀엽네요
엄청나게 깨물어주고 싶더군요..말도 애교스럽게 잘하고 앵기기도 잘하고 분위기도 잘띄우고 등등
좋은 파트너 앉힌것 같아 이상민팀장님에게 너무 고마웠습니다
시간되고나서 모텔에 올라가서 귀여운 이 아가씨 막 흔들어 줄 생각에 너무 흥분해있었죠
같이 샤워 하는데 밑에 털까지도 귀엽더군요
그리고 자세 취하는데 적극성을 발휘하며 신음소리로 흥분을 이빠이 시킵니다
뒤로 펌프질 가하다 그냥 얼마 안되서 물이 픽픽하고 흘러나오더군요
너무 심하게 극도로 흥분을 했는지ㅜㅜ
나보다 내 귀여운 파트너가 더 아쉬워하더군요...
약간 자존심 상했지만 그래도 이 아가씨때문에 간만에 느껴보는 황홀감이었습니다..
요즘 마누라에게 느껴보 지 못하는 뭔가 다른 그거ㅋㅋ
애인 삼고 싶더군요..하지만 그럴순 없겠죠ㅜㅜ그래도 생각나면 또 찾아갈것입니다
내 인생에 유흥업소 다녀보면서 최고의 여인네였던것 같습니다
이상민팀장님에게 너무나도 고맙구 그 언니에게도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