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퇴근후 곰탕에 소주한잔...
인생에 쓰디쓴 아픔을 소주한잔으로 풀고있었습니다.
거의 술자리가 끝날무렾 집에갈까 하다가 아쉽고해서
화장분 향도 그립고해서
양세찬팀장님 찾아가 야구장에 다녀왔습니다~
평일이라서 언니들 얼마 없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가씨들은 많이 있더군요
언니들이랑 초이스중 아이컨택이 되는 몇몇에 눈이 가네요~
눈빛이 마주치는데 딱삘이 꽂힌 아가씨가 있었는데 얼굴은 어려보이고
잘록한허리에 쫙 붙는 빨간 원피스에 엉덩이 라인이
너무 이쁘게 업되있는 아가씨가 있어서 초이스~!
양팀장님이 아가씨들 교육시키고
언니들 대리고 들어오고 양주와 셋팅이 들어오네요~
좀있다 저희가 초이스한 아가씨들 들어오는데
아깐 몸매만 좋은지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약간...
얼굴은 현아 삘이네요ㅋㅋ
요렇게 고대로 말하니까
오빠가 몰라서 그렇지 청순한거 보다
사실 눈알이 섹끼가 좔좔 자기 주무기라고 엄청 어필하네요~ㅋㅋㅋ
그렇게 기분좋게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놀다가
앞에서 노래부르고 놀때 뒤에서 몰래 키스하면서 물꼬 빠는데..
이처자 상당히 적극적입니다^^
약간 느낄줄 아는것 같아서 아예 일행이 있던 말던간에
무릎위로 올라 태워서 섹스하듯이 부비부비도 하고..
탈의는 없었지만 솔직히 이게 훨씬더 꼴리고 야한듯.....
그렇게 두타임을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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