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명절 잘 지내고 오셨는지요?!
친구와 만나 차 한잔 하던중 사무실로 돌아가기도
시간이 떠서 한탐 하자고 합니다 .
전 후기는 잘 남기지 않고 달리는 편이었는데
요즘 인증이 너무 까다로워서 한땀 한땀 다시
개척 하는 중입니다. ㅎ
안마와 핸플 쪽을 매우 선호하여 오래 달리다 어느 순간 멀리 언니를 보러 가는게 귀찮아 다니던 곳만 다니게 되었는데 제가 다니던 두세곳이 제가 출장 몇개월 나갔다 오니 다 폐업을 하여 아무리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해도 인증을 받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렇게 요즘 여탑을 눈팅하며 대리만족 하던중 옛친구와 만나게 되어 수다를 떱니다 그리고 이 친구의 도움으로 오늘 부활하게 되었답니다!
은혜를 랜덤으로 보게 되었네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그만큼 애가 탔죠 ㅎ
160정도 키에 아기자기한 얼굴이네요 제 기준엔 나름 이쁩니다
T 마는 적당히 받아주고 또 잘 웃고 조금 엉뚱하다가도 시간 적당히 보내기엔 좋습니다 그러다 금새 입술로 옮겨갑니다. 오늘 정말 오랜만에 샾이란 곳에 왔으니 저 혼자선 나름 얌전히 있다 가야지 하는 생각만 했습니다. 이 부활을 시작으로 좀 다른곳 두루두루 다녀아겠다 그래서 하나 막히면 다른곳으로 갈수 있게... 이런 생각이랄까요 실은 오늘 내상이나 뭐 기타 등등의 조건은 그닥 중요하지 않았을수도 있습니다 그런 저인데 이미 입술이 부딛히고 나니 손도 자연스레 움직이고 그곳도 자연스레 부푸니 뭐 .....원피스속 브라속 팬티속으로 들날...그런거죠
. P 마는 저는 솔직히 오늘 확인하진 못했습니다 제가 계속 공격하다 끝나서요 임술 도톰해서 다른거 빼고라도 그것만으로도 만족입니다. 담에 오면 더 행복할거라고 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며 빠이빠이 했네요
담에 얼마나 행복해지는지 가봐야겠네요 ~
랜덤즐달 부럽네요ㅋ
은혜의 도톰한 입술ㅋ 즐달하신듯?
랜덤으로 즐달하셨네요~~
은혜언니도 괜찮네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