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초 mc스파
아가씨 예명 : 지우
후기: 여탑 생애 첫 후기네요...
어제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오늘 일 하는 와중에 너무 피곤합니다. 마사지를 받고 싶은데 퇴근이 다른 날보
다. 좀 빠를 거 같아서 여탑 제휴 업소 중 예전부터 눈여겨 보았던 지우 예약에 도전합니다.
지우는 주간조라 보고 싶어도 못 보던 아이었는데 실장님이 6시 30분 40분까지 오면 볼 수 있다고해서 시간에
맞춰 달려갑니다. 제가 예약시간 늦고 이런거를 워낙 싫어해서 여유있게 나와 제시간에 도착합니다.
사실 야간조에 수정이를 보고 mc가 괜찮은 업소란 걸 느끼고 있었는데 어느 토요일에 한 번 친구와 둘이
방문하여 둘다 좋지 못한 경험을 하고와 꺼려 지긴 하였지만 지우는 회원님들 칭찬을 하도 많이 본 터 회원님들
믿고 달렸습니다.
우선 들어와 마사지를 하는데 관리사 님과 압 궁합이 너무 잘맞는 겁니다. 제가 마사지를 받을 때 보다
끝나고 샤워 하고 나와서 집에 가는 차에 타 있을 때 기분을 보는데 처음부터 괜찮은데?? 라고 생각해 관리사님
예명을 물어보고 집으로 오는 차 안에서 너무 개운해 후기를 쓰고 있는 와중에도 몸이 너무 가볍습니다.
저와 궁합이 잘 맞는 분 같습니다. 압이 너무 세지도 약하지도 않으면서 근육을 구석구석 척추 라인 따라 풀어
주는 마사지가 부담스럽지도 약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느낌이랍니다.
마사지를 받는 도중 똑똑 소리가 들리더니 지우씨가 들어옵니다.
예전에 제가 건마 최고라 생각하던 포맨에 수지(핸플, 입싸) , 윤아(연예 서비스) 를 떠나보내고 (업장이 없어졌죠...)
많은 곳을 다녔지만 지금 생각하면 아가씨 이름 기억 나는건 한 다섯 손가락 안에 꼽습니다.
오히려 10년 전에 다녔던 안마, 오피 에이스들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그 때는 랜덤을 타도 거의 즐달이었죠)
그런 아가씨들 다 어디 갔나 모르겠습니다.....요즘 어린 이쁜애들은 다 개인스폰개념으로 하나씩 끼고 다녀서....
근데 오늘 본 지우는 그동안 눈높이가 많이 낮아진 제 탓도 있습니다만... 본인이( mc 에이스인걸 알고 있겠죠??)
에이스인걸 알고 있으면서도 손님에게 기분을 많이 맞춰주고 열심히 (기본 삼각애무가 아닌) 하는 모습이 참
이뻐보였습니다. 물론 외모도 괜찮습니다. 요즘 어딜 가나 조금만 에이스 대접 해주면 무성의 한 아이들이 많이 보
여 기분 나쁜 경우도 있는데 지우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 었습니다. 제가 마지막 타임이라 힘들었을 텐데도 티 안내
고 파이팅 있는 모습이 좋더군요..
외모도 이쁘고 마인드도 좋은 지우 추천드려요 .. 지우야 야간으로 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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