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기다리고 있으니 생각보다 참하게 생긴 언니가 들어오네요.
165에 48 이길래 약통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키는 160정도에 이정도면 슬림하다 라는 느낌입니다.
화장기 별로 없는 민삘나는 마스크
전체적으로 키방 평균 이상은 된다고 보이는 비주얼 이네요.
이 언니 말수가 극단적으로 없는편이네요.
말걸면 호응은 어느정도 해주는데 먼저 살갑게 다가오는맛은 전혀 없습니다. 제 능력부족일수도 있구요.
분위기가 쉽게 화기애애해지지 않아서 고생좀 했네요ㅎ
전 기본적으로 방분위기부터 잡는 타입이라 이런 언니 만나면 고생합니다.
키스해보는데 잘 받아주는 스타일은 아니네요. 부드럽게 시도하니 좀 받아주는 느낌
전체적인 탈의에 어려움은 없습니다. 흐르듯이 자연스러운 느낌이라기보다 어느선까지는 내려놓은 느낌?
애무해보니 처음엔 반응이 좀 덜한데 시간이 지나니 은은하게 달아오르는 타입이네요.
피부가 좀 안좋고 탄력이 없어서 흥분도가 떨어지기는 하지만 달아오른 후에는 손짓이나 몸짓이 꽤 꼴릿합니다.
공격 잠시 시켜보았는데 어설프네요ㅎ
얘기할때 느낌으론 이방 고생좀하겠다 싶었는데 의외로 마지막까지 스무스하게 진행됩니다.
민삘의 여동생(?)느낌. 조용하고 말수없는애 꼬셔서 진도나가는 느낌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 가보세요.
본인이 말주변이 별로 없는분들은 추천하고싶지 않네요
여긴 가게입구도 좀 그렇고 방음시설도 엉망이라 잘 가지는 않는곳인데
가격까지 전체적으로 다 올랐더군요ㅎ
소희도 야간출근인데 7.0 내고는 재방은 안할듯합니다. 그정도는 아닌듯ㅎ
이번에도 저번 후기처럼 몇몇 가본곳들 적어봅니다.
디즈니 - 인디 / 뮬란 / 새콤 / 베이글 / 리아 / 나탈리 / 레나
립스틱 - 마리화 / 꽃비 / 늘봄 / 어린신부 / 이슬
킹스걸 - 단아 / 시은 / 하나
여우야 - 지원 / 이파니 / 하니 / 주아 / 민지
프렌치 - 가령 / 제비 / 애니 / 시오 / 순진 / 바람 / 유이 / 마린 / 첫설 / 은소 / 하루
저번 후기적고 쪽지 주신분들 왠만하면 답장 드렸습니다. 만족하신 분들도 있으실거고 불만이신 분들도 있을거고 답장 못받은 분들도 있을겁니다.
제가 적어논 애들중에 궁금한 애 있으시면 한명만 어떤부분이 궁금한지 질문주시면 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ㅠㅠ
답장 못받으신분들은 '홈런가능m추천' '홈런m공유해요' 이런내용 보내신분들입니다.
예전엔 정보교환도 하고했는데 받는건 알아도 안가는 널리 알려진 국붕들....
히든패는 다 쥐고있고 버리는카드만 던지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이제 안합니다.ㅎ
분명하게 아셔야할건 각자 방보는 스타일이 다 틀리니 수위도 틀릴수 있다는겁니다.
저같은 경운 팁질하는 애들이랑은 상극입니다만 어떤분들이랑은 초즐달 이겠죠.
샾은 한번도 안 가본 곳인데 가끔 괜찮은 매니저들이 있네요 ~ ㅎ
후기는 참고 하겠습니다 ~ ^^
거품인지 아닌지는 시간이 알려주겠지만..
궁금했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보고는 싶은데...말주변이 별로라서...ㅠ
조은 정보네요..
전부 다 궁금한데 어떡하죠? ^^;
잘보고갑니다
좋은 정보네요!
추천!
잘보고갑니다
매니저 엄청나게 보셨네요
자금력이 부럽네요
즐달하세요!
추천합니다 ㅎㅎ
키방 매니저로서의 소희 됨됨이(?)를 알 수 있을 정도의 섬세한 후기네요.
전 냄새내상이었네요
정확한 방문일자는 말하기 곤란하지만
제가 봤을때는 냄새는 없었습니다.
소희 잘 보구 갑니당~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