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 보구 왔습니다.. 실장님이 강력 추천 해주시네요... 원래는
다른 아가씨 보려고 했는데 시간대가 안맞아 추천을 해달라고 말씀 드리니
김비서를 적극추천.. 괜히 이름이 비서가 아니라고...
실장님 한번 믿고 김비서 보러 가봅니다
방에 들어가니 엥...90도인사.. 옷도 잠바부터 속옷까지 하나하나 다 벗겨서
의자에 예쁘게 걸어줍니다.. 보통은 물한잔 주고 고 샤워 하기 바쁜데.. 이런 매니저
처음인것 같네요... 들어가서 씻을때도 약간 부끄러움을 탑니다. 얼굴이 마주치면
쑥스러운듯 웃으면서 눈을 피하는데 제법 귀엽습니다. 상체부터 똘똘이 똥꼬까시
꺠긋하게 닦아준 후 물기도 직접 다 닦아주네요.. 보통 안마방에서나 하는 서비슨데..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니 와서 갑작스럽게 훅 들어오는 딮키스.. 혓바닥이 제 입 천장
쳐 밑 이빨사이사이 스케일링까지 해줍니다.. 애무스타일이 키스로 분위기를 뜨겁게 올려놓고
젖꼭지는 빠르게 지나 바로 bj를 들어가는 타입인데 bj를 엄청 길게 해줍니다
야동에서나 bj해줄떄 듣던 그런소리 내면서 추웁추웁 빨아 제끼는데 살짝 눈을 떠서
김비서를 쳐다보니 눈이 마주치네요... 근데 이때는 또 신기하게도 눈을 안피합니다..
꽤나 야릇한 장면입니다.. 제 똘똘이를 빨아주는 여자와 눈을 마주치면서 받는bj... 그러다
점점 절정에 치달아 시작하자고 말을 하니 cd를 껴주고 하는데 아.. 애무를 너무 오래받았나봐요
느낌이 금방 옵니다.. 잠시 진정시키기위해 정상위로 자세를 체인지해서 시작하는데
도무지 멈출줄 모르는 절정의 느낌.. 저도 모르게 강강강강으로 펌핑 하다가 가버렸네요...@@
끝나고 나서도 깨끗이 닦아주고 옆에서 숭모 마사지도 해주고 나갈때까지 뭐라도 하는 모습...
실장님 말대로 괜히 김'비서'가 아닙니다... 간만에 마인드 만점인 매니저님 만나고갑니다
담주에 또 올꺼라고 실장님께 전화한것도 오랜만... 담주에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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