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ㅎ
평소 눈여겨보고 있었으나 주말에만 출근하여 보지못했던 '제니'가 평일에 출근하길래 잽싸게 봤습니다.
< 21살 - 167Cm - B컵 - 49Kg >
이정도 스펙이면 무조건 접견해봐야죠ㅋㅋ
와꾸는 중중 정도 될 듯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고양이과 얼굴은 아니에요 ^^
몸매는 위 스펙과 거의 일치 합니다.
아직 어려서인지 가슴과 엉덩이에 탄력이 짱짱하네요!!
잽싸게 씻고오니 한모금 쫙~ 빨고있는 제니.....
흰색 셔츠에 팬티를 입고 옆으로 슬며시 기대어 있길래 후다닥 달려가서 엎어놓고 뒷목부터 낼름낼름 애무를 해줍니다.
등~허리를 지나 엉덩이에 이르러 팬티를 T자 형으로 만들고 양쪽 엉덩이를 혀로 부드럽게 낼름거려주고
브래지어를 풀고 가슴을 만져보니 가슴도 꽤 있고 탄력도 좋네요!
제니를 앞으로 돌려서 팬티를 벗기고 음부를 탐닉해봅니다.
클리를 혀끝으로 깔짝깔짝 건드릴때마다 몸을 부르르 부르르 떠는데 아주 재미나네요ㅎ
본격적으로 혀브레이터를 가동해서 제니의 클리를 맘껏 빨아줍니다.
950RPM으로 5분정도 건드려주니 제니의 허리가 활처럼 휘더니 "오빠~~~오빠~~~~" 하면서 허리를 몇번 튕기면서 오르가즘을 느끼네요~
오랜만에 출근해서 빨리다보니 다른때보다 좀 빨리 왔다고 합니다.
그모습에 너무 꼴려서 그대로 남상부비로 졸라게 부비는데 보짓살에 부비는 느낌이 아주 좋네요.
뒤로 돌려서 탄력적인 엉덩이에 꼽꼬 열심히 펌핑하다가 오늘은 이상하게 빨리 쌀꺼 같아서 수유모드로 바꿔서 젖꼭지를 빨리면서 발싸했네요~
싸고나서 생각해보니 BJ도 안받았다는거.......너무 아쉬운 생각이 들었으나 다음번을 기약하며 제니와 재회를 약속하고 퇴실했습니다.
21살 탱글탱글한 제니와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ㅎ
제니의 유행어~ " 아~ 개웃겨 " ㅋㅋㅋㅋ 보신분들은 아시죠? ㅋㅋㅋㅋ
와~ 싸이즈 정품이면..연예인이네요..
제 애무 실력이 별로였나봐요 반응이 없던데 ㅠㅠ 연습해야겠네요 ㅎㅎ 다시 볼예정입니다. 다시 잘해봐야죠.
하..이녀석을 본다본다하고 여태못봣습니다 ㅠㅠ 부럽군요 ㅎㅎ
평일에는 공부하고 주말에만 나온다고 합니다 ^^ㅎㅎ
늘씬하고 반응좋은 언니가 역립할 맛을 나게하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역립반응은 꽃동네 예전 달님이가 최고였는데 말이죠....ㅋㅋ
유두만 건드려도 자지러졌었는데ㅋㅋㅋㅋ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ㅎㅎ
잘지내겠죠~^^
언니들 은퇴하면 어디서든 잘살거에여~
여자는 뭐니해도 어린게 최고죠 ^^
역립할 맛 나겠네요 멤오하고 보러가야겠어요~~^^
앗......조만간 제니가 큰대가리님 그물에 걸리겠군요!!
큰대가리로 걍 박치기 ㅋ
RPM을 천천히 순차적으로 더 높여보면 홍콩갑니다.
스펙 자체도 좋고 어려서 탄력이 끝판이죠.
개즐달 하셨군요.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진트님이 아주 좋아하는 언냐이기도 합니다.ㅋ
"개웃겨" 그녀의 18번 멘트.
진트님이 꼭꼭 숨겨놓고 혼자 보시길래......훔쳐봤습니다ㅋㅋㅋ
훔쳐 보는 맛이 일품인 아이긴 합니다.
역립반응이 좋은 언니죠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간만에 활처럼 휘는 활어를 보고왔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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