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아는 형님과 박해일대표님에게 오랜만에 연락하고 다녀왔네요 ㅎ
아직도 나를 기억하고 인사를 해주시는데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사소한거같아두 이런데서 남다르다고 느껴지는거같네요
요즘 아가씨들 물도 바뀌었다고하는데 궁금하기도하고 오랜만에 박해일대표님 얼굴도 볼겸...
또 아는 형님 이런곳이 처음이라 경험차...갔습니다
매직미러는 역시 신선하고 좋더군요 형님또한 놀랜 표정이였습니다
마음에드는 언니를 초이스하고 룸으로 올라가니 언니들이 방으로 들어옵니다
제가 초이스를 너무오래해서 박해일대표님이 추천녀로 그냥 밀었는데, 별기대없었지만 역시 그냥 추천 한게아니더군요
에이스라더니 에이스칭호가 괜히 붙은게아닌듯
싹싹하고, 이쁘고,애교도 많고,착하고...
키도 크고 늘씬하고 무엇보다 초이스언니들중에 와꾸가 가장 뛰어나더군요 ㅎㅎㅎ이쁘다이쁘다 연발했네요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손님 기분을 잘마춰주네요
서비스도 의무적으로 건성건성하는게아니라 정성으로 하는 모습이 더욱 마음에듭니다
이런것이 프로정신이죠^^
한시간 깔끔하게놀고 구장으로 올라갔습니다
집에갈때는 형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박해일대표님이랑 아가씨 칭찬만하며 갔습니다 ㅋ
형님이 꽤 마음에들었던 모양입니다
오늘도 자꾸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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