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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오늘달림의 하이라이트...
크러쉬 조이입니다.
아주 귀여운 얼굴을 가진 귀염열매 조이입니다.
아주 웃음이 많기에 보는 상대방도 즐거워지는..
그래서 "조이" 인듯 합니다.

첫인사는 "오빠 안녕하세요 조이 입니다"라는 예의 바른 자기소개로 시작합니다.
아주 매력 넘치는 몸매를 갖췄을뿐만 아니라..
귀여운 얼굴에 미소가득한 표정으로 다가오는 이녀석....
웬지 모를 아빠미소가 절로 나오게 만듭니다.
말도 아주 이쁘게 하는 바람에..... 또다시 심쿵...

실사 요청에 후다닥 옷을 갈아입고 오고,
실사를 다 찍고나서 되려.. 오빠 고생하셨어요, 와 사진 이쁘게 나왔어요 하면서 절 칭찬해주는 모습에....
이녀석.. 영업상 멘트라도 참 이쁘게 하네.. 라는 생각이 물씬 듭니다.
하나가 이뻐보이면 다 이뻐보인다고...
한시간 내내 말투와 행동들이 다 맘에 드는 일명.. 꽂혔다는 표현이 맞을 정로로 저에게 만족감을 선사해줍니다.
뭐 칭찬들어서 기분 나쁜 사람이 없다는 단순하면서도 잘 행동하지 못하는 부분을
자신의 표정과 행동으로 가식이 아닌 진심어린 모습을 보여주네요...

대화하는 내내 즐거웠는데 이제 슬슬 가까워져지고 싶은 시간입니다.
가벼운 입맞춤과 이어지는 달달한 장,단키도 훌륭히 소화해내고....
게다가 오빠들 기분 좋아지는 적정한 터치마인드와 배려심....
사실.. 공격력은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언니의 아름다운 바디를 탐하기 바쁜데... 언니에게 공격권을 넘겨줄수야 없기 때문이죠...
반응도 꽤 좋은 편이라 사실 흑심을 품어볼까 하다가도.....
이렇게 예의 바른 언니 괜히 맘상해할까봐 더 조심스럽게 대했습니다.
아껴줘서 오래 오래 봐야지 라는 생각이 머리속 흑심을 밀어내더군요....

사실 사진이 그닥 잘나온 편이 아닙니다.
방이 하필 제일 작은!!!!! 방으로 안내해주신 실장님이 참 원망스러웠습니다.
이보다 훌륭한 사진이 나올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일!! 작은!! 방을 안내해주셔서 조이도 고생하고 저도 힘들게 실사를 찍었습니다.
지인에게 들은 말로는 예전보다 살이 빠졌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신을 가꿀줄 아는 모습이기에 현재 더 이쁜 몸매를 뽐낼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제가 일산 가야겠다 하는 마음 먹는 순간은...
조이가 출근하는 날에 제가 제때 방문할수 있는 그 날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만큼 오늘 일산 방문에서 가장 즐거웠던....
아니 제 기억에 일산 나들이에 이만큼 즐거웠던 순간이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예전 여우같은 유나가 그랬고 돌직구 주아가 그랬듯....
이제는 조이가 저에게 일산 나들이의 목적이 되어버린듯 합니다.

오늘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준 조이... joyful joy!
Only 女TOP

옷이..여신이네요..몸매도 좋고요.
조이 몸매가 물이 올랐어요. ㅋ
흣... 그러하죠 ㅎㅎㅎ
굿 조이얼굴 귀엽죠^^
웃는 모습이 참 귀염귀염하죠. ㅎㅎㅎ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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