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제가 풀싸롱을 가기위하여 이곳 저곳으로 문의를 많이 했었습니다
제가 많이 소심한편이라 풀싸롱을 가면 언니들이 적극적이란 말을 듣고
재밌게 놀수있을거같아 드디어 결정을 내렸습니다
여러 상무들에게 시스템문의도 하고 견적도 문의도 해봤는데
그중에 진대표님이 믿음직스럽고또 친절히 답장 해주길래 믿고 결정후 어제 다녀왔네요
혼자 가는것도 그렇고 처음이라 왠지 민망...
통화할 때부터 전혀 걱정할거 없다고 혼자오시는분 진짜 많다고..
잘 말해주셨으나 막상 가면 쪽팔릴것 같고..
간다고 예약해놓고도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현금을 뽑아서 일단 갔습니다
일단 도착해서 룸 안내받을때도 고개 푹 숙이고 룸에 들어갔어요
바로 진대표님이 들어와 쪽지로 몇번 문의 했었다고 하니 기억난다며 반갑게 맞아주더라구요
시스템 다시 설명해주고 잘놀수있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이런 저런애기 해주며 민망함을
편안하게 풀어주더라구요..
초이스하러 미러실입장하니 거울이라고는하지만 자꾸눈이 마주치는것 같아서 조금 민망하더군여
그냥 대충 눈여김으로 보고 진대표님께 알아서 찍어달라고 했네요
그럼 처음이니깐 잘 리드할수 있는 언니로 해준다며..
말도 잘 받아주고 애교도 많아 저한테 딱 맞다면서 소원씨를 추천하길래 앉혔습니다
쑥쓰러워하는 절 잘 리드해주며 편안하게 해주더라구요
대표님이 저한테 딱 맞는 아가씨로 잘 넣어주시고 신경쓰시는걸
직접 느껴 감사해한 마음에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밑에 보니 진대표님 후기 몇개 있던데 전 그 분들처럼 실감나는 후기가 아니라 재미는 좀 없죠?
그래도 저처럼 처음이거나 쑥맥과 분들에게 조금 더 편안하게 가도 된다는 뜻으로 적었네요
저도 다음에는 마음 편안히 갈수 있을것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