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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머리속에 온통 22살의 풋풋한 대학생 그녀가 생각이나는군요
친구와둘이 진대표님에게 방문햇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는 말 하고싶네요 ㅎ
요번 월요일..연휴고 한참 바쁜시간대... 피크시간은 역시 분주하네요.
20분정도를 기다린듯합니다
바쁜거 같은데 회원이라고 신경많이 써준 진대표ㅋ 약속시간도 잘 지켜주는모습에 살짝 감동하구
기다리면서 왔다갔다 하는 언니들이며 이언니 저언니 구경하는 재미도 은근히 쏠쏠합니다.
미러안에 언니들이 줄줄이 배치되어있습니다.
띠옹~~ 눈에 들어오는 딱 내스타일의 언니가 있더군요
잽싸게 초이스하고 친구놈도 다행이 겹치지않고 눈에 들어오는 언니를 초이스했습니다
제팟은 이제 22살에 풋풋한 학생인듯... 일한지는 얼마 안됫구 진대표의 팀원이라고 자랑합니다.
그 부드러운 살결이 머리속에서 맴도는군요
어린게 얼마나 하겠어..??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마인드가 장난아닙니다
어린나이에 아주 적극적인 마인드로 붙습니다.
친구놈도 같이다녀본중에 최고로 수질이 좋다면서 칭찬을 하더군요
아주 흡족했던모양입니다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다녀본중에서 수질은 역시 굿^^ 수질은 정말 다른 풀보다 괜찬은듯
다음번은 독고로 한번 방문해보려고합니다
지명잡아서1:1 애인모드를 즐겨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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