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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회식을 마치고 택시를 잡는도중에 급꼴.....해서 개츠비에 전화..!!
저녁 12시 30분 예약을 하고나서 방문!
실장님에게 전화해 추천을 받고 가능한 매니저를 요청했고.
안내에 따라 들어가니 샤라라라~~ 굉장한미모(내..기준!) 이신분이 서계시네요 ㅎㅎㅎ
음...만족만족 물한잔마시고 샤워하러 ㅎ
샤워를 하면서도 계속 웃어주고... 샤워 BJ 서비스를 샤삭 해주는데... 대충하지않고 잘해주더군요!.
침대에서의 이나 매니저의 스킬은 엄청 뛰어나진 않았지만... 열심히 합니다.
대충하거나....그냥 슥슥 문대는게 아니라 애인처럼 열심히해줍니다...그게 더 매력있더군요..
열심히 애무를 해주는 덕에 내 동생은 불끈불끈 해졌더군요..
그래서 자세를 바꿔서 제가 역립......사운드는 괜찮습니다...ㅎ
수질도 어느정도 있어서 좋았구요..
앞으로...쿵떡..뒤로 쿵떡.... 이나 위로 쿵떡....쿵떡쿵!!
하다가 제 동생이 발사를 해버렸네요 ㅎㅎ...
얼굴도 예쁘고 몸매는 진짜 정말 말할것도 없이 좋은데다가 열심히까지 해주니 애인같아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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