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한 번 풀가보나.. 하며 오피만 주구장창 달리다가
친구와 마음을 단단히 먹고 강남에계신 양세찬팀장님께 전화넣어봅니다.
전 북창식 룸만 가봤고, 친구는 룸은 첨.
친구보고 미리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잘 생각해두라고 말해놓은뒤,
대표님께 물어봅니다.
"마인드 좋은 언냐 누군가여!"
추천해주신 언냐들 중에 두 명, 제 팟은 연우, 친구팟이름은.. 기억안나구용..
연우씨 슴가는 딱 제 이상형 사이즈(자연산),, 친구팟 슴가는 그 2배(자연산? 확인불가ㅠ)
신고식으로 첫전투를 시작하고 술을 푸기 시작합니다.
마인드 좋은 언냐긴 하지만.. 애인모드는 조금 부족하네여ㅠ
수동적인 스킨십..? 이라고나 할까..? 내가 안건들면 연우씨도 안건드리던..ㅠ
친구팟은 애인모드 최강인듯 ㅠ 힝힝 ㅠㅠ
그래도 성격이 쿨~ 합니당ㅋㅋ 신나게 놀고 드뎌 4층 구장 고고!
연우씨 옷을 벗겨주더니 "오빠 같이씻자" 합니다ㅠ
힝힝힝힝 ㅠㅠ 두번째 힝힝힝 ㅠㅠ
가볍게 한 판하고 재미난 2시간이 후딱 지나갔습니당~
북창동보다는 하드하지않으나 구장 애인써비스가 있어 좋네요
양팀장님 앞으로 잘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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