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간만에 즐겁게 달렸네요!!!
간만에 가는 야구장 여탑 보고 연락해서 갔다왔습니다.
친구가 곧 결혼 해서 셋이서 오랜만에 다녀왔어요!!
사실 남자 셋이서 뭐 총각파티 겸 다녀왔죠 ㅋㅋ
설날 보너스도 받은김에 총알이 어느정도 있어서 다행스럽게..
술한잔 하고 예약할겸 하니실장님께 연락하고 갔네요
각각 초이스 스타일이 겹치지 않아서 다행으로
스피드 하게 초이스 후 입장
역시나 화끈하게 거침없이 애인보다 더 잘놀아주는건
돈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좋죠 ~~ ㅋㅋ
역시 마인드 또한 기가 막히게 좋았고
빼는거 없이 서비스 정신이 기가 막히게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아요
곧 결혼 하는 친구도 첨엔 꺼려 했지만
역시나 남자는 남자죠 ㅋㅋ 어쩔 수 없다는 애가
완전 환장 하듯 놀아서 ㅋㅋ 다음에 또가자는ㅋㅋㅋㅋ
찐하게 놀다가 각자 전투모드 ㄱㄱ
역시 둘이 있어서 그런가 뭔가 더 부끄럼없이
상대하고 빼는거 없이 진짜 잘해주네요
다음에 또 총알 있을때 방문 예정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