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모인 친구들과 지난 금요일 일을마치고 술을 한잔마시고,
걸쭉한 분위기에서 친분있는 한실장님에게 연락하고
견적뽑아 우리 베프들과 5명이서
줄행랑 택시타고 가보기로 결정..
생각보다 빨리 도착해서 올간만에 한실장님과 모처럼 담화좀나누고 인사를 나누고^^
친구들 신경좀^^" 말 한마디 부탁하고 잠시후
룸에 입성해서 초이스 10명보고 그중 베프들 2명초이스 이후 5분 간격으로 초이스를 마친뒤
지난번 친구따라 모업소에서 추천으로 한번 데인적이 있어 완전 개내상ㅡㅡ;
내 촉으로다가 생긴건 보이시한 스타일에
늘씬한 체구를 지닌 이 업종에선 찾기힘든 이름이 지유라는 언니로 초이스 앉혔습니다
내 스타일이긴한데.."틱" "까도녀"같다
말한마디 던져보았습니다" 아니면 빨리 튕겨야겠단 생각에"^^
그랬더니 "오빠"하면서 얼굴을 마주보며 가녀린 미소로 날쳐다보는데
아~아~ "오빠 원래 첫인상은 다그렇게 본다"고 하더군요.
놀다보니 나도 모르게 처음봤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그 이야기는 온데간데 사라지고 급애인모드로 서로 얼굴마주보며 다른데 볼틈도없이
나로 하여금 "프로"란 생각과 동시에 정신줄을 놓을뻔할 정도로 내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나만바라봐주는것이 무척이나 기분좋았구..얘기하는 도중에도
손은 허리를 감싸안으며 눈은 한번씩 슴가 쪽을 향하곤 "오늘 봉~잡았다"라는
느낌이 이런거구나라는 무언에 감탄사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는사이 룸에서 시간은 끝나고
함께 구장으로 가서 지유언니의 탈의한 모습에 군살없는몸매에 침을 헐떡이며 오랜만에
느껴보는 음~음..쿵짝쿵짝 아주 격정적으로 흔들고 션하게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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