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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근처에 꽃동네에 갔다가 발사를 못하고 나와 찝찝하던 찰라에 주차를 한 곳으로 가던 중 사창가 거리를 오랜만에 봤네요 ㅎㅎ
집창촌은 예~전 15년은 되었나,,평택에 갔던 이후로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위치는, 수원역 맞은편으로 대로변(뒤쪽)에서 이쪽 입구로 들어와서 3번째 집이었습니다. 발사 못해서 찝찝한것도 있긴 있었는데 처음엔 그냥 오랜만에 언니들 구경이나 해야지 싶은 맘으로 좀 둘러보기만 했는데 베이지색 슬립을 걸친 언니가 부르는데 귀여운게 제 스타일이더군요. 술도 안마시고 맨정신에 혼자 들어가기는 좀 그랬는데 언니가 괜찮아 보여서 들어갔습니다.
시간은 많이 변했지만 집창촌 스타일은 여전하네요 ㅎㅎ 노가리 뭐 풀것도 없이 간단하게 bj해주고 콘 씌운다음에 여성상위로 바로 공격 들어옵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가슴은 에이컵ㅠ 이었지만 전체적으로 귀여운상이고 떡감도 좋아서 만족도는 괜찮았습니다. 위에서 하는거 똑바로 눕힌다음에 몇번 펌핑질 하다가 마무리는 역시 뒤가 제격이죠.
게다가 빨리 싸란 소리 듣기 싫어서 전체적으로 엄청 집중했습니다. 엉덩이 부여잡고 뒤에서 하다보니 느낌와서 싸고 나왔습니다. 나올때는 더 뻘쭘했네요 ㅎㅎ
오랜만에 가서 즐겁긴 했습니다만 진짜 동물처럼 딱 섹스만 하고 나오는 시스템이라 자주 가고 싶진 않네요, 또 하나 놀란건 이쪽 지역이 외국인들 엄청 많네요, 동남아 같기도 하고 인도? 사람들 같기도 하고, 한국여자 따먹을려고 돈 번거 여기다 다 쓰나봅니다. ㅎㅎ
수원은동남아거리네요 ㅠ
미친년들 그럴거면 똥남아 원정가서 몸팔라 그래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한국인이 역차별 받는 유일한 사창가죠
정말 조옷같은 요금 시스템이에요
워메 잘못하면 에이즈 걸려요
똥남아들 수원역전에 천지던데요 안족으로 들어가면 똥남아는 4만원 받고 해주는것같네요
수원역 똥남아들 많이가는 안쪽이 4만원 받는거 같네요 안쪽 거기 한국인은 싸게 말해도 6만원 받나 모르겠네요 8만원 정가 다 받을수도있고
전에 창녀한테 왜 똥남아 싸게 받냐고 물으니 환율차이 떄메 싸게 해준다고 개 소리 했던거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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