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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 슬래머 이나언니..
업소 입장... 네~ 이나 라는 언니 대박입니다!!!!!
이 언니 적어도 90%이상의 손님에게는 꽤 괜찮을 언니입니다....
오늘 처럼만 한다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야릇야릇한 얼굴에 쭉 뻗은 다리, 슬림하면서도 만지는 느낌이 좋은 큰 가슴...
들어오자 마자 옆에 앉아서 슬금슬슴 몸을 더듬습니다.....
천천히 담배 피우라면서 제 똘똘이를 만지며 인사를 전하네요..
샤워 ㄱㄱ 계속 흥분을 시키면서 끝없이 저의 몸을 더듬습니다...
누가 들으면 발기부전환자 손님이 와서 언니가 응원하는줄..ㅋㅋㅋ
샤워장에서도 큰 가슴을 이용해 에로틱하게 씻겨주고 침대로~
첫 인사때 이정도면 서비스도 자세히 쓸 필요가 없겠지요..
짧은 코스때는 시간 문제땜에 잘 못해주지만
50분코스니까 시간 많다며, 뒷판애무부터 들어오네요.
미친듯이 물고빠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부드럽고 다정하게...정말 애정을 가지고 느긋하게 종아리부터 엉덩이까지 애무해줍니다..
앞판 돌아서도 느리지만 애정이 넘치는 강력한 립..
하~~ 간만에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서비스받는걸 즐겼습니다..
자기가 해야할 어떤 의무감으로 빨리빨리 립서비스를 진행하는게 아니라
손님 분위기 표정을 살피면서 당신을 기분좋게 해드릴께요~ 라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역립을 요구합니다 ㅋㅋ 이런 언니 좋아요~~ ^^
삽입하니까 미쳐날뜁니다..몸이 뜨거운 언니입니다..
물론 약간의 연기도 당연히 있겠지만, 이렇게 열심히 반응하고 일하는 언니..참 오랜만입니다 ^^
밝고 활기찬 언니라 낯가리시는 분들도 좋으실겁니다.
이정도급 마인드 언니가 한국 OP에 있었으면 5분대기조입니다....
당분간은 개츠비에서는 이나씨만 보게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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