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못본지 오래된 아이네요.. 21살에 과패딩을 입고 나온 아이..
저랑 본게 딱 2번째고 부모님몰래ㅠ대출받은거ㅠ갚는거 땜에 시작했던...
금액이 안커 한달에 20만원 정도만 갚으면 된다고 했죠..
그럼 나랑만 보다고 해서 몇달간 만났었는데.. 번호를 안받은게 이리 후회될줄이야..
사실 마른몸매에 가슴없고 그냥 그나이 귀여움이 있는 아이였죠.. 수줍음도많고 착하고 좋았는데..
다 소극적이고 경험없긴하지만 신음막으려고 입가리는거나 입이나 손으로 애무해줄때 그 떨림과 넘치는 물...
앙톡후 오픈카톡으로만 연락해서 약속후 갑자기 방에서ㅠ나가버려서 그 이후론 볼수없었네요...
댓글에 지적받아서... 만남시점은 작년 2월부터 5월까지 한달에 32~4차례 본거같아요 21살에 165에 51로 아주 슬림이였어요 물론..가슴은 a.. 학교휴학하고 시험준비하던 친구였는데..첫만남에 어설픈게 많았죠.. 그거에 더 끌린것도 사실이고..사실 후기 쓸 생각이 없었는데 다른 장기녀 연락두절되서 멘붕와서 그감성으로 쓰는 바람에 미흡했네요 ㅋ 말씀하시는 분은 전 아닙니다 ㅋ
ㅠㅠㅠㅠㅠ 아꿉겠내요
보는 제가 다 아쉽네요
아쉽네요 ㅠㅠ
아마 경고 받으실 듯. ㅎ
이분 김밥과물 새로운 닉 아닌가요>? 어째 글내용이 비슷한디 ㅎㅎ
아니면 죄송합니다..
글내용을 보시면 아이?? 김밥과물 글과 비슷한점이 많아용...ㅋㅋ
두고보면 알겟죠 ㅎㅎㅎ
오오~ 많이 아쉽겠네요
이런 후기는 어떤 정보를 얻을수있을까?
언제 보셨는지 대략적인 날짜도 없고
사이즈 잊어버리셨음 걘적인 사이즈라도
나름 열심히 쓰신것 같지만
룰은 지키면서 쓰셨으면 싶네요
후기가 아니라 일기를 쓴느낌? ^^;
다음에는 하나라도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적기 위해 신경좀 쓰셧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안타깝습니다. 갑자기 방을 나갔다니... 빛을 다 갚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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