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마포 w스파
아가씨 예명 : 강관리사님/ 서현
우선 무료권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실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매우 만족스런 방문이었으나 제 컨디션 문제로 충분히 즐기지 못하여 매우아쉬웠습니다.
추운 겨울 지난 금요일 늦은시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화를 드렸는데 불금인데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예약을
잡아주시더군요... 하지만 그날은 날이 아니었던거 같아요...
저녁도 대충먹고 운동을 격하게 한 후라 그런지 몸상태가.....하지만 몸의 근율을 풀자는 마음으로 방문해봅니다.
그리고 20년 이상 경력의 강관리사님의 입장!
가벼운 대화를 하며 20년의 관록을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피부가 매우 좋아요...
마사지를 해주시며 은근히 허벅지 살이 내 살과 닿는데 피부가 너무 부드러워서 놀랐습니다.
마사지를 굉장히 쎄게 받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불평없이 잘 해주셔서 정말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그냥 여기서 끝내도 좋아라는 마음...진짜 몸이 피곤했거든요..ㅠ
저의 분신이 단단히 화가나자 관리사님은 서현이와 교대를 하였습니다.
애교가 많은 서현이... 목소리가 귀엽네? 했더니 난 다 귀여워라는 당돌한 여인입니다.
올탈을 하더니 오빠 좀 차가울거야 하면서 무슨 젤 같은것을 사타구니와 가슴쪽에 바릅니다...몸에도 조금 바르고
그게 자기 혀와 입술이 지나갈 길을 내는거였어요.
그 길을 따라 서현이이 입과 혀가 휘몰아칩니다.. 그냥 안마업소에 가서 받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BJ...나의 기둥과 구슬과 구슬주머니와 사타구니를 마구 잡이로 입과 혀가 헤집어 놓습니다..
난 이제 나올거 같은데...난 떡건마로 알고 왔는데...아니었나...왜이렇게 BJ가 현란하지...
그때 말을 했어야 했습니다....그냥 이제 하자라고 했어야 했어요....
난 왜그리 부끄럼쟁이였는가....떡건마가 아닌가 보다 그냥 생각을 하고 BJ를 더욱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현란한 혀놀림에 나도 모르게 발사를 하는데 서현매니저가 깜짝 놀라면서 했냐고 물어봅니다...
냄새땜에 알았다며.....어떡하냐며....
자기는 내 물건이 완전히 딱딱해지지 않는 것 같아 일부러 계속 한건데 그냥 싸면 아쉬워서 어카냐며...
귀엽게 웃으면서 놀리는데 완전 부끄러운 마음.....ㅠ
아 무료권의 기회를 이렇게 날리는가....하지만 너무 만족스런 혀놀림이었기에...아쉬움은 사실 별로 없었습니다.
다만 후기를 이렇게 밖에 남길수없는 현실이 죄송죄송.ㅠㅠ
다음에 컨디션 좋을때 다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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