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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꽤 오랜만에 지연이를 다시 보았습니다.
이날 누군가에게 소고기를 얻어먹게 되었다면서 다른때보다 일찍 퇴근을 서두르는 지연이의 발목을 함 잡아봤습니다.
지연이는 사실 호불호가 그리 많지 않은 언니입니다.
물론 극단적인 부분으로 선호하시는 성향이라면 할말이 없겠지만...
적당한 외모에 탄력이 넘치는 몸매와 거침없는 입담 그리고 오빠맘 잘알아주는 넉넉한 배려심까지....

지연이를 만난 횟수로 따지자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근무시간 자체가 9시 퇴근인지라.. 보통 10시 이후 방문이 일상사인 저에겐 주말이 아니고선 만나기 힘들고....
그나마 사이다로 오면서 주말에도 자주 출근하는 편이라 그래서 예전에 비해 자주(?) 보는 언니입니다.
뭐 아시다시피 거침없는 29금 입담은 언제나 재미가 넘칩니다.
이제는 뭐 친구처럼 그냥 스스럼없이 여자와 나누지 못할 그런 얘기들을 마구마구 해댑니다.

전날 잠을 잘못자서 그런지 허리상태가 영 안좋아서..
잘 시키지도 않았던 공격을 시켜봅니다.
사실.. 그러고보니 지연이의 환상적인 공격드리블은 이날이 처음인듯... 하네요...
뭐..제가 그런 기회를 주지 않았던 탓도 있지만요....
아시죠? 잘못 놔두면 그냥 gg입니다.....

이날은 사실 꽤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하필 허리가 너무 좋지 않다보니........
그렇게 많이 찍은 사진중에 심의에 걸릴 사진이 꽤 많아서 소개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경기권이 아니라 서울권이었다면 화보찍었다고 할정도로 꽤 야시시한 사진도 많이 찍었지만....
아무래도 방장님의 칼같은 심의수준에 맞추다보니 .... 흑...\

아쉽긴 하지만 이런 수준의 사진으로 만족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실 제가 사진은 그냥 핸폰으로 대충 막찍어대는 그런 수준 낮은 실사인지라.....
사진에 보이는것보다 더 좋은 몸매는 눈으로 확인을 하시길......

오늘은 일산 3군데를 방문하기로 해서..
아쉽게도 오늘은 여기까지..
못다한 사진은... 상상속으로.. 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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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 빵빵한 처자네요..
뒷하비욧을 부르는 엉덩이군여 훗~
키스방이라 ㅠ.ㅜ;;;; 흠흠.....오프 더 레코드가 필요한..
와 ~~ 웃.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ㅎㅎㅎㅎㅎㅎ
역시 지연언니 몸매가 좋군요.
변함없는.. 한결같은...
하아.. 사복 넘 땡기던데... ㅎㅎㅎㅎ
진짜 계양동 까지 원정을 ㅎㅎ
아니에요... 제가 강남 지연이란 언니를 못봐서 모르겠지만..
쭈우욱.. 인부천쪽에 있던 언니입니다.
실사 후기 잘보고가요 !!
특이한 취향만 아니시면 90% 이상 즐달하실거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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