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정으로 한동안 분당에 거주하고 있는 중생입니다.
송파 강남쪽으로 건마만 파고 다니다 분당으로 넘어오니 1인샵을 선호하는 입장에서 여탑이며 기타 여러곳을 뒤져보아도 1인샵은 광고조차 없고
분당은 제휴 다인샵이 한정적이라 복불복 함정무덤인 나**에서 1인샵만 한동안 신나게 파고다녀드랬죠.
다른 회원분들도 그렇겠지만 어디가고 싶다는 발동걸리는데 시간이 따로 없지 않겠습니까?
올빼미족이다보니 세벽 2~3시에도 발동걸리면 1인샵은 예약이 힘들다보니 한두번씩 다인샵에 문을 두드리다 정자동쪽 업체 밀집도가 높아 가보게 된곳입니다.
어쩌다보니 종종 예약과정에서 에피소드가 생기고 그랬는데 평상시 여유있게 이빨도 털고 서비스도 받고 시간을 즐기다보니 1인샵갈땐 항상 120분만 예약하곤 했는데
다인샵은 90분이 주류라 정자동쪽 오랜기간 제휴광고를 봤던 로그인에 전화로 예약하려니 실장님이 120분되는 관리사도 있다고 추천을 해주시기에 다인샵인데 120분도 있나
생각하며 그러시라하고 갔더니 기존에 나**서 종종보던 1인샵 관리사를 만나 관리사랑 서로 웃긴 경우도 있어서 그럴수 있겠다 그러고 지났습니다.
이게 실장님들이 한곳만 관리하는게 아니라 1인샵뿐 아니라 다인샵 예약도 겸하는구나 알게된 계기였습니다.
번외긴 하지만 로그인 포함 여탑제휴업체중 다른 한곳도 한분의 실장님이 동시로 예약관리중이시라는거^^;....넘 멀티로 용량초과되 헛갈려 예약실수가 없길 바래요^^;
항상 만족할수 없기에 구관이 명관이라고 보던곳을 가게 되는건 인지상정이지만 이번 명절 연휴 출근들을 많이 안하다보니 어딜갈가 하다 출근 글이 보여서 다른데
예약문의했더니 오늘은 다른분으로 예약된다하시며 답을주시는게 로그인 실장님 글투와 흡사한 답변이 역시나 여기도 같은 실장님이 하는구나 해서 믿고
정자동의 성지인 대림아크로텔로 향했습니다.
다행히 저번같이 기존에 딴데서 봤던 관리사분이 아니여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아무리 봐도 30중반은 넘어갈거 같아 보이는 미시 관리사가 맞이하더군요.
어색할 줄 알았지만 자주가던 오피스텔이라 구조도 거의 똑같으니 우선은 공간에 대한 안정감으로 이야기하며 앵두?관리사를 접겹했습니다.
여기서 일한지 얼마 안되 지명도 만들어야되고 적응중이라며 예약번호가 틀리게 온거니 나중에 앵두?찾던 호실을 기억하라며 종알종알 말이 끊기지 않게 본인
어필하며 미시 특유의 끈적한 멘트와 리엑션에 순간 당황스럽기까지 했는데 성향이 안맞기도 했지만 금새 적응되니 미시만의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날씬과 통통사이 저울질 몸매라 보기도 좋았고 그렇지만 미시라 피부탄력은 쌀짝 빠지는건 어쩔수 없는데 서비스 하나 잘해주면 모든게 용서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마사지나 과정은 다 비슷하게 지났지만 서비스는 오버스럽긴해도 미시만의 재미를 흠벅느끼고 시간가는줄 몰라서 재방의사가 높아질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는거보다 한 지역에서 성지라 불리는 곳 샵들을 한놈만 팬다는 식으로 계속 다니다보니 내상률을 올릴 위험도 존재하지만 생각하지 않는 소소한
재미와 에피소드가 생기는것도 나쁘지 않은 경험이네요.
하루남은 명절 잘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들 받으세요^^
홍보엔 올탈이라 써있던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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