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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일본식 폭풍애교 거기에 폭유는 덤으로^^

    제휴 업소명
    선릉 BMW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건마 선릉 bmw

    아가씨 예명 :민아


    잦은야근으로 저녁늦게 퇴근하는길 이대로 집으로 가서

    직박구리속 야동으로는 지친 심신을 달래기에 부족할것

    같아 손에 쥔 폰으로 전화를 걸어 봅니다

    심신이 지쳐있을때 애교있는 친구가 땡기기 때문에

    애교많은 분으로 예약을 부탁 드렸죠^^

    실장님에 안내에 따라 방으로 들어가 접견한분은 

    NF민아씨 큼직한 누이 매력적인 분이신데

    이야기를 하다보니 일본에서 오래 살아 

    일본특유의 귀여움이 대화 중간중간 녹아 있네요ㅋㅋ

    간만에 애교를 받아보니 절로 심신에 피로가 날라가는것

    같네요~~ㅋㅋ

    이야기로 너무 시간이 뺏겨 후딱 샤워를 하고 

    본게임에 들어갔죠^^

    옷을 탈의 하고 제위로 올라와 가슴부터 꼭지까지 

    사탕을 핥아 먹듯 츄릅소리가 들리며 빨아 주시는데

    애무소리에 서서히 주니어가 기상을 해 자기도 봐달라는듯이

    민아씨의 배를 콕콕!! 찔렀죠 ㅋㅋ

    잠시 달래 주듯 민아씨의 손길이 주니어에 느껴지고 

    위아래로 움직여 주니 좋다고 침을 흘리는 것같은 주니어

    아래로 내려가며 손길이 멈추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주니어를 감싸오는데 스크류바를 드시듯 혀와 입술을 돌려가며

    드시는데 주니어가 녹아 버릴것 같더라구요ㅋㅋ 마음같아선

    이대로 마무리하고 싶었지만 꾸욱 참고 자세를 바꿔 

    민아씨를 맛볼 차례ㅋㅋ 크고 맛있어 보이는 가슴부터 

    츄릅 맛을 보고 아래로 내려가 숲을지나 소중이를 살짝 혀로

    갈라주고 손으로는 클리를 입술로 소중이를 덮어주고 

    혀로 소중이 안쪽을 맛보았죠~ 싱거울까봐 민아씨 소중이에서

    육수가 나오는걸 신호로 마무리를 민아씨위로 올라와 앞하비욧

    으로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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