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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사실 많이 미뤄둔 후기입니다.
연휴 마지막날인지라.. 오늘 안쓰면 또 많이 미뤄질듯하여....

슬림한 몸매에 가슴이 명품인 언니인 여진입니다.
가끔 2호점인 철산 데이트키스로도 출근하는 언니입니다.
예명은 은진~~
아시다시피 조선시대 2호점이 철산 데이트키스입니다.
그래서 가끔 철산에 안양 언니들이 나올때도 있으니...
철산쪽 출근부도 가끔은 챙겨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하여간 이언니는 막 이쁜 얼굴은 아닙니다.
하지만 남들은 갖지 못한 환상비율의 몸매와 가슴이 매력인 언니입니다.
처음엔 잘몰랐지만... 시간이 흘러 따스한 스킨쉽을 시전하는데 한동안 언니의 가슴에서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큰 가슴이라기보다 몸매에 정말 잘 맞는 그래서 너무 이쁜 가슴입니다.
탄력도 좋고 모양도 이쁘고.....


경력도 꽤 있는 언니라.. 스킨쉽 마인드도 좋고 대화도 잘 통하는 언니입니다.
물론 언니의 기준이란 점은 있지만 너무 급하게 몰아치지만 않으시면 되는 그런 좋은 마인드도 갖추고 있습니다.
물론 웬만해선 언니에게 제가 공격권을 부여하지 않기에..
이날도 공격적인 측면은 확인하지 못하고.. 오로지 저의 눈과 손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나왔습니다.

그리 자주 출근하는 편은 아니고 보통 출근하는 날은 오후 4시에서 9시 정도 근무하다보니
사실 저는 주말을 제외하곤 접견하기 좋은 편은 아닙니다.
물론 주말에도 가끔 출근하는걸 보아하니 그래도 충분히 재접할 기회가 있고.. 그래서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보고픈 언니입니다.

간만에 멋진 몸매로 눈과 손이 즐거웠던 하루를 기억하며..
오늘도 여기까지....
Only 女TOP

몸매가 참 좋은 친구로군요.
실사보다 흠.. 더 좋습니다 ㅎ
실사후기 잘보고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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