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전주에 물한발 빼려고 신당으로 지하철타고 저녁즈음 방문 평소카운터 줌마가 없고 조양이 누구 불러줄까 이러길래 이모랑 하고싶다 바로 씻고 기다린다고 조금있다 들어오라고 말하고 203호 입성 시설은 역시나...
물은 따뜻하지만 공기가 추워서 대충 앞 뒤 가슴만 닦고 나오는데 바로 들어오시길래 깨끗히 씻었다고 한번 안고 부비해줬는데 웃으시면서 기다리라하고 씻고나옴 누워있었는데 좀안고있다가 천천히 하려했는데 조양은 바로 가슴부터 애무들어옴 천천히 빨리다가 가슴보다는 아래가 좋아서 바로 밑에 빨아달라하니깐 열심히 빨아주심 빨다가 그냥하면 돈아까워서 똥까시도 해달라하니깐 이제는 몇번봐서 그런지 별말없이 좀해주다가 바로 누우시길래 콘끼고 바로 강강강치다가 천천히해 급해?
이러길래 적당히 왕복운동해주다가 여상으로 바꿨는데 위로가자마자 싸게하려고 허리존나게 돌리는데 참으려다가 바로 발사 좀 올때마다 리드해서 맘대로 놀고싶은데 매번 먼저가버려서 아쉽지만 콘빼고 대충 닦아달라한뒤 씻고 나옴 역시나 신라는 그냥저냥 물빼고 오기 적당해서 괜찮음 수진이가 안나온지 좀돼서 아쉽 마른년이 몇없는데..
잘보고갑니다~
잘보고가요~~~
수진이가 안나옴 볼만한 사람이 없나보네요.. 잘보고갑니다..
여관바리야 매너만좋으면 즐달이죠
까칠한 수진이가 신당동 제일이었지요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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