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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좀 늦엇습니다. 로티를 다시 만났습니다.
두번째 만나니 더 반갑게 맞아주고 키스도 더 열정적입니다.
역립할때 잘 느껴주고 꼴릿한 신음소리는 여전합니다.
정신없이 서로 물고 빨고 다시또 원 없이 실컷 물고 빨았습니다.
장갑끼고 탱탱한 엉덩이를 느끼면서 뒷자세에서 발사.
여전한 로티엿습니다. 스스로 즐길줄 알고 제대로 느낄줄아는 로티 엿습니다.
이번엔 두번째로 봐서 그런지 사진 허락받고 인증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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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 구도가 굿이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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