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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에 봤는데 후기글 늦게 올립니다.
페티시 시장이 거의 폭망한 상황에서 그나마 와꾸로 승부하는 업소는 시그널과 플레이밖에 없는것 같네요.
수위가 아니라 와꾸로. 페티시는 하드한거 기대하면 안되니까 가끔 스타킹보고 꼴릴때만 다닙니다.
스타킹에선 주로 은채를 봤는데 프로필보고 태리로. 자주나오는편은 아닌것 같구요.
일단 몸매는 상당히 볼륨감 있습니다. 스타킹에서는 은채랑 세경이 주로 보는데
은채가 좀 귀업고, 세경이가 좀 일반인 같다면 태리는 더 성숙하고, 서구적인 육덕진 몸매구요 (그렇다고 뚱하진 않습니다).
짧은 윈피스 입고 등장했는데 앉자마자 흰팬티가 그대로 보여서 매우 흥분됩니다.
몸매랑 상반되는 말투랑 목소리도 매력이고 마스크도 시원시원합니다.
얼굴은 좀 고소영 필인데 세련된 얼굴형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플레이는 특별한건 없는것 같고 사실 제가 뷰를 더 좋아해서 주로 뷰플레이하고 얘기하다 시간이 다 지났네요.
태리후기 잘봤어요~~
꼴릿한 언니군여ㅎㅎㅎ
하드웨어가 괜찮은 매니저더군요. 페티쉬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게 약점이긴 하죠.
제목 수정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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