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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낮에 출근부보다가 이름없음 보이길래
문의해보니 한타임 남았더군요. 예약하고 시간이
남아서 이것저것하다가 롯데리아에서 햄버거먹고
시간맞춰 들어가봅니다.
이름없음(166/50/B/20) 흡연
와꾸
나이제 급식졸업이란티가 팍팍나는 민삘의
강아지상입니다. 화장도 거의 안하고 아직 꾸미는것이
서툰것인지 화장을 안했더군요. 편안한 옆집
여동생 스타일이였네요.
몸매
글램 약통의 몸매로 쓰담쓰담하고 만질곳이 많아서
좋았네요. 미드는 C에 가깝고 피부탄력이 탄탄.
전체적인 피부톤은 중간밝기며 결도 중간이네요.
티&피 마인드
제가 3번째 손님이더군요. 들어올때 바들바들떨며
바닥만 쳐다보는순간....힘들어하는구나라고
생각들더군요. 대화는 예상외로 잘통했고 잘 알아들
어서 이야기하기 편했네요. 이번에 등록금 모을려고
여기에 발을 들여보았는데 좀 힘들어보이더군요.
남자에 대한 트라우마나 거절을 전혀 못하는 성격등
그리고 눈치밥을 어려서부터 먹엇다고하면서
밝고 깨끗하고 재미있어야할 시간들이 본인에게는
즐겁지아니한 기억으로 남은듯 하더군요.
꼰대아닌 꼰대의 경험담을 많이 이야기해줬네요.
꽤 많은 시간동안 이야기해주고 보듬어주니
조금씩 편하게 생각하더군요.
선택도 결정도 본인몫이고 그에 대한 책임도 니 몫이라
해줬네요. 안쓰럽고 어찌보면 여기랑은 너무 안맞는
모습이긴한대 잘 생각해보라고 해줬네요.
다시 나올지 안나올지는 미지수네요 ㅎ
Only 女TOP
다음부터는 예명이 정해진 다음에 후기를 작성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건 누가 누군지 모르는거라 좀 애매. ㅡ.ㅡ
전 그냥 이쁘다 착해보인다ᆢ 이러면서 띄워 주고 옴니다 ㆍ
자신감 가지라고요
여기는 전화를 골라받는지 10시1분에 전화연결되도 받질 않네요...
문자로 문의하면 마감이라그러고 ㅋㅋㅋ
유키 네로 궁금했는데 그냥 안보는게 나을듯
살짝 더럽혀진 백지같은 언니군욛!
그녀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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