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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부터 보고 싶었던 언니가 두명이 있었는데...
그 어려운일을 어제 모두 마쳤습니다.
어제 올라온 사랑이와 한시간 쉰다음에 민들레를 접견했는데... 공교롭게도
바로 옆방이었습니다.
민들레양을 접견하고 느낀 소감은...
업소에서 귀하고 아끼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쌩초로 데뷔한것도 그렇고 친구 따라와서 어렵게 오피일을 결정한것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보기 드문 아담하면서 얌전한 미인형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민들레 언니를 예약하려면 블랙없는 검증된 회원만 예약을 해준다고
언니가 그러더군요. 그만큼 서로간 지켜야할 예의가 있는 분들만 예약을 해준다고
합니다.
작년 12월부터 접견 타이밍을 노렸으니 벌써 한달반이 훅 지나갔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물마르기전에 가라는 이바닥 용어가 있는데 그 기준으로는
물마를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ㅋㅋㅋ
근데 접견을 마치고 느낀 소감으로는 처음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한결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 언니 비주얼은 일단 자매업소 캠퍼스 유주처럼 아담한 사이즈에 성격도 소심한측에
해당하는 전형적인 에이형 언니입니다. 특히 웃을때 터지듯 웃는게 아니라... 흐잉~ 하며
얼굴을 가득 찌푸리며 약간은 애절한듯 하면서 동정어린 눈빛으로 웃는 모습인데
이런 웃음을 토크 예능프로그램을 보시면 가끔 나오는 장면인데... 거두절미하고 보시면
바로 알수 있을듯 싶습니다. (플레이는 유주랑 많이 다름 ㅋ)
담배는 안피는거 같고 그래서 민간인 향기가 가득했습니다.
대화를 할때 이해가 빠른편이며 대학생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샤워섭은 부끄러워서 없다고 보시면 되는데 아마 앞으로도 달라지진 않을거 같습니다.
(부끄럼 많고 소심함)
외모는 보기드믄 미인측에 속하나 현대 미인을 생각하신다면 오산이고 머리에 쪽지고
한복 입으면 매우 어울릴거 같은 비주얼 입니다.
각자 샤워를 마치고 쇼파에 앉아 기다리는데 침대로 가자며 수건을 몸에 가리면서
수줍게 안내합니다. 살짝 팔베개를 하듯 하다 먼저 서비스를 할까요? 하며 시작하는데
가슴에서 바로 비제이로 넘어가는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
바로 체인지하여 역립을 하려는 순간 젤을 듬뿍 바른 보지 때문에 보빨은 못했는데...
많이 아쉽긴 하지만 밑에가 많이 약하다며 샤워실에서 듬뿍 바르고 나온 모양입니다.
삽입감은 젤을 많이 발라 그런지 쫄깃한 맛은 없었지만... 두번째 타임인데도 불구하고
발기가 너무나 잘되어 끝나는 순간까지 계속 유지되었습니다. 즐긴다기 보다는 마치
주사를 맞는 어린아이 같은 모습에... 혹시 즐기고 있는지 궁금해서...
좋아? 괜찮아? 를 수차 물어봤습니다. (응 좋아.. 괜찮다고 합니다)
다리 포지션이 살짝 뻗뻗한 편인데 예체능쪽 대학생이라 했지만 체육쪽은 아니라는걸
깨달았고 나중에 서로 웃었습니다. 중요부위도 살짝 밑보지라 후배위로 해보는것을 추천
드리며 발기가 워낙 훌륭해서 마음껏 실력발휘를 하였습니다.
아 중요한 키마인드 부분은 적극적이진 않으나 호응해 주는 편이고
특별히 거절을 안하는 만큼 손님이 적극적으로 거칠지 않게 부드럽게 해주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발기가 받쳐주니 더할 나위 없이 즐떡을 하였고 이쁜 얼굴을 바라보며 앙다믄 입을
비집고 혀를 빨면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현대적이고 퇴폐미에 도발적인 언니를 찾는다면 플레이 한별양을 추천 드리고,
그와 반대로 고전적이고 얌전하면서 귀한집 규수같은... 아담한 체격의 가슴에 착안기는
고급스러운 언니와 해보고 싶다면 민들레언니를 추천 드립니다.
쌩초라는데 서로 보려고 난리(예약압박)도 아니라는데... 나도 함 바야하는거 아닌가? 라는
호기심으로 접근하신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ㅎㅎ...다들 부럽기만 하네요..^^;;
좋은달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얌전한 언니인가 보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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