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은서] 신림 햄버거 맛집 베이글녀 은서♪ 먹고 왔습니다~

    제휴 업소명
    구로 미네랄

    일끝나고 집에 들어와 소주 두병 마시고 헤롱헤롱 되고 있었는데

    급 휴게가 땡겨서 출근부 좀 찾아 보니 가까운데 한국 언냐들 있는 

    휴게가 있더군요 요새 넘 태국 언냐들이 포진된 가게들이 많아서 휴게에

    대한 거부감이 좀 있었는데 한국 언냐들 볼 생각에 기분이 급 설레네요

    당산에서 택시타고 초스피드로 20분만에 신림역에 도착했네요ㅎㅎ

    토욜날 새벽3시쯤이였는데도 여윽시 신림은 핫하네요

    사람도 많구요 문연 가게들도 많고 당산은 새벽2~3시면 거진 문을 다 닫는데ㅠㅠ

     

    실장님한테 예약할때 베이글 스탈 추천해 달라고 하니 "은서" 보라고 하셔서

    은서 예약하고 왔는데ㅎㅎ 많이 떨리네요 1인1실에서 언냐가 문 열어줄껄 생각하니

    실장님 안내 받고 잘 찾아 왔네요 술 취해서 찾아 간것도 용하고 달릴때의 그 집중력이란

    택시 타고 가면서 기네스 후기 좀 봤는데 은서 평이 꽤 괜찮더라구요

    적어도 내상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안심은 돼었습니다

     

    그렇게 은서의방문이 열리고 조명이 넘 어두워서 얼굴은 자세히 안 보이고

    하얀 와이셔츠 달랑 한장 입고 있는거 밖에 눈에 안 보이네요

    청결한 플레이를 위해 샤워실에서 이도 열심히 닦고 몸 구석구석 열심히

    씻었네요. 올만에 팥팥팥 한다는 생각에 기분이 업!업!

    샤워하고 나왔더니 와이셔츠를 벗고 있는데 육덕지네요 

    그대로 시선은 가슴에 꽂히네요ㅡ.ㅡ 

    편안한 분위기 연출을 위해서 대화를 참 많이 했던거 같네요 이전에 무슨일

    했었는지부터 머 좋아해? 이런거 부터 가정사 얘기도 했구요

    그러다 보니 첨보단 마니 친해진 느낌이 드네요

    은서도 제가 편했는지 이런 저런 얘기 참 많이 하네요ㅋㅋ

     

    서로 그렇게 좀 알아가고 나서 서서히 플레이를 해보았슴다

    삼각 애무로 시작해서 BJ 좀 받고 은서를 눕히고 제가 위에서

    키스->가슴애무->보빨 순으로 진행했네요ㅎㅎ

    보빨할때 은서의 신음소리가 사실적이라 흥분이 배가 되네요

    근데 사실 전 술 먹으면 핸플로만 사정을 하는지라 떡유흥은 거르고

    키스방만 다닌거라 시간이 지나니 소중이가 다시 소중해 졌네요ㅠㅠ

    그래서 은서에게 핸플을 요청후 딥키스와 슴가 좀 주무르다 방생했네요

    근데 새벽 3시에 온것도 있고 걍 가기 아쉬워서 연장 되냐고 물어보고

    롱코스에서 무한코스로 변경했네요 은서도 뒤에 예약이 있는데 제가 더 좋고

    편하다고 오빠랑 있고 싶다고 하네요. 은근히 요물 기질도 있는듯ㅡ.ㅡ 

    다시 시간적 여유도 생겼겠다 또 노가리 좃나 깠네요

    그러다 침대에 누워 서로 껴앉고 있다가 자연스럽게 키스 하면서 플레이 이어 갔네요

    후기에서 본 것도 생각나서 은서한테 햄버거 함 해달라고 하니 은서가 무릎 꿇고

    앉아 다리 벌리고 자기 허벅지위에 제 다리를 올려 놓으라고 하네요

    그렇게 저의 소중이가 은서의 어마무시한 슴가와 밀착되었죠

    이때 기분은 걍 상상에 맡길께요ㅋㅋ 

    제 소중이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고 은서의 슴가에 파묻힌채 끈적한 눈물만 연신

    토해내며 헤어나오질 못하네요 이쯤에서 된거 같아서 은서한테 위에서 좀 해달라고 하니

    은서가 그러더군요...

     

    "나 위에선 좀 하는데~"

     

    그러더군요 은서는 위에서 좀 하는 아이였습니다

    앞뒤로 왔다 갔다 하는데 꽉찬 느낌에 그 봉지의 뜨거움이 아주 굿!굿!!

    사실 제가 젤 좋아하는 자세이기도 하구요

    그러다가 여성 상위로 팥팥팥~~~ 그 어마무시한 E컵의 출렁임을 보니 좆네요ㅋ

    뒤에서 육덕진 엉덩이를 부여잡고 강강강~~ 쿵더러러러 쿵덕쿵~~

    하지만 서로 지쳐서 다시 핸플ㅡ.ㅡ

    그렇게 제 소중이는 두번의 뜨거운 눈물을 흘려더랬죠

    은서와 함께 했지만 손양에게 두번이나ㅠㅠ

    그러나 돈이 아깝고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첨 만남이였지만 은서의 민간인삘 귀염상 얼굴과 그 육덕진 몸매는ㄷㄷ

    나름 애교도 있고 편안한 시간이였습니다ㅎㅎ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 싶지만 은서가 몇달 쉬고 복귀한 첫날 본거라 그날은 야간으로

    나왔지만 원래 주간에 출근한다고 하더라구요 몇 번 재접 시도를 해봤지만 재접각이

    안 나와서 못 보고 있습니다ㅠㅠ육덕 귀염상 좋아하시고 떡감 좋은 은서 언냐 마니들

    이뽀해 주세요ㅋㅋ 

    아직도 이말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나 위에선 좀 하는데~"

     

    마지막으로 은서 젖 프로필 투척하고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ㅋㅋ

     

    bUYFA5.jpg

     

    댓글2

    One†
    One† · 2019.02.05 12:48:05

    10월에 봤었는데 전에 올린거 깜빡하고 또 올려서 방장님께 삭제 요청 쪽지 보냈습니다ㅠㅠ

    떡진남
    떡진남 · 2019.02.05 12:33:51
    은서 요즘 나오나.. 언제 보신거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