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논현 힐링타임
② 방문일시:3일전
③ 파트너명:마사지[리아] 세신[아라]
④ 후기내용:
어릴적에 꿈 속에서 그린 여탕 방문 오늘 다녀 왔어요
여성세신사 및 방중술 마이 궁금하고 호기심이 발동해서 오늘 다녀왓어요
실장님과 통화후 조금 헷갈려서 물어물어 도착 샵에 입성 다인실이네요
친절한실장님 안내받아서 마사지실 대기 하니 매니저 들어옵니다 이름 물어 보니 리아이라하네요
160~3 정도 키에 초 슬림 다리각선미 좋네요 ㅎ 와꾸 평균 약간 상위 기여워보이기도함
베드에 누어서 마사지 받아 봅니다 뭉친곳 잘 찾아서 잘 풀어 주네요 압도 상당히 쎄고 좋네요
등판 마사지후 앞으로 누워서 기대하던 서비스 기다려봅니다 ...
그래도 전신 마사지는 잘 받아서 다음엔 꼭 이분를 보겠다는 마음으로 세신


마사지후 실장님 안내받으며 세신실 입장 아라 매니저 반겨줍니다 세신실 이동 시설은 좀 그래서
샤워기는 잇는데 뜨신물 잘나오네요
ㅅ워기로 등짝에 뿌리고 거품 내서 행궈줍니다 다시 거품내서 이태리타올로 쓱쓱 문지릅니다 빡빡 때 벗기는 세신 이태리 타올의 까칠함이 내 몸 깊숙히 때도 나와서 신기하고 아라의 엄청난 가슴
야 때밀기전부터 살짝 발기되어 있던 존슨를 아주 소중하게 애인처럼 해주는 아라님의 손길
극도의 흥분속에 무아지경에 빠져서 아라의 묵직한 가슴를 움켜잡고 아둥바둥 못 당하겠네요
⑤ 총평점수:한 동안 안가나 재방하니 리아님과 아좋았고 오리지날 방중술은 다음에 미소님과 핑에게
받아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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