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연휴라 집에 누워있는데 자취를 하는지라 혼자 살고 여자친구는
고사하고 여자사람도 없는지라...
간만에 쉬는날인데 오피나 가서 몸이나 풀고 오자 했지만
성형녀들 돈주고 떡칠돈이 아까워서 망설이다가 생각난 백마녀!
언능 전화해보고 예약되는지 알아보고 가능하다하여
미리 예약잡고 이동합니다.
실장님께 돈을 지불가고 방으로 들어선 순간 느꼈습니다.
순수 자연백마인것을 성형느낌 조금도 느껴지지 않아 좋았고
잡티하나 없는 하얗고 고운 피부라 더욱 흥분됩니다.
앉아서 간단한 인사를 하는데 수줍어하는모습이 사랑스럽더군요
샤워후 침대에서 그녀는 수줍은 모습과 달리 과감하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애무를 시작하였고 야동에서나 보던 백마가 실제로 애무를 해주고 있으니
아랫도리는 더이상 말로 표현할수 없을만큼 성이 나있었다
더이상 참을수 없었던 나는 그녀에 핑크빛 조개로 삽입을 하였고,
앞과 뒤로 움직이는 허리놀림에 그녀 또한 흥분하였고
스섹을 하며 그녀와 떡을 쳤고 그녀의 감칠맛 나는 떡감에 얼마가지 않아서 사정을 해버렸지만
아쉬움은 없고 기분이 너무나좋았다
다음번에 또 만나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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