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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웬피칸에 가면 40만동에 하는 hj가 냐베에 가면 20만동이라는 소문을 듣고, 호기심에 한번 가봤습니다. 이번에는 시내에서 20번 버스를 타고 가는데, 차장아저씨(사진속에서 마스크 쓴 사람)가 5000동이라고 하네요. 몇일전 3번버스는 한번 탈때 6000동이었는데, 버스 노선마다 요금이 다른거 같습니다.


구글지도에서 가게 간판에 나온 주소대로 주소를 입력하면 다른 곳이 나옵니다. 위치를 찾으실때에는, "Hem 1806, Huynh Tan Phat"을 입력하시고, 도착해서는 북쪽방향으로 20여 미터정도 걸어가면 가게 간판이 보입니다. 냐베지역에 와 보니, 가게 위치가 생각보다는 큰길가게 있고 주변에 다른 가게들도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 인터넷 어디선가 본 기억을 되살려 주변을 살펴보긴 했는데, 설날 연휴기간이라 그런지 문을 연 마사지 가게가 몇 되지 않았습니다. 그중에 그나마 나아 보이는 가게에 들어가 마사지하러 왔다고 하자, 20만동 지폐 1장을 보여주네요 (20만동이라는 뜻이죠). 이 가게는, 아직까지는 요금을 올리지 않은거 같습니다...
몇일전 Hoa Tulip처럼 마사지 끝나고 내겠다고 했는데, 선불이라고 하기에 20만동을 건네주고 한 언니의 안내를 받습니다. 여긴 초이스라는 개념이 없는 듯 하네요 ㅎㅎㅎ. 언니를 따라가 허름한 방을 안내 받았는데, 방 바로 옆에 샤워실이 있어 땀을 씻어내는 정도로 간단하게 샤워를 하고 입장을 했습니다. 샤워기가 고장난 상태라 물을 받아서 바가지를 끼얹으며 씻는것이 불편하긴 했지만, 샤워도 못하고 물수건으로 쓱 하는거 보단 나은거 같습니다. 언니는 저를 침대로 안내하고 나선, 언니도 입고 있던 옷을 벗은 뒤 침대에 같이 누웠습니다. 그다지 특별할 것이 없는, 언니가 입으로 가슴 애무해주면서, 손으로는 제 아랫부분을 만져줍니다. 언니가 제 터치를 막지는 않아, 저는 언니의 슴가와 아랫부분을 만져줬습니다. 부비부비를 시도해 보고 싶었는데,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제대로 시도는 못해봤습니다. 중간에 bj를 해주긴 하지만, 그렇게 오래하지는 않았고요... 약 15분정도 언니의 손길을 느끼고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살짝 언니 사진을 찍어 봤지만,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버스비까지 포함해서 21만동에 hj받았지만, 1군과는 거리가 좀 있는 편이라, 주변에 계신분들이 시간여유 있으실때, 큰부담없이 (물론 언니 얼굴, 몸매, 서비스에 대한 기대는 포기하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으실듯 하지만...) 한번 정도는 들러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내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오토바이 뒷자리에 앉은 (제 기준으로는 몸매가 괜찮은) 언니를 보고 있으니, 호치민에 와서 만난 언니들의 몸매와 얼굴이 많이 아쉽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번 호치민 방문에서 최고의 즐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는 나라에서 큰 내상 없이 언니들과 시간을 보냈다는 것에 의미를 두려고 합니다.

상세하게 써주셔서 많은 도움 됐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좋네요. 혹시 냐베 지역 방문하신건가요?
상세 후기 감사드려요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길~
호치민 냐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저도 베트남 호치민 방문예정인데.... 호치민에 가면 그 가짜만 파는 전문적인 사징이 있다고 하는데요?
벤탄시장이랑 사이공 스퀘어 말씀하시는거 같네요. 사이공 스퀘어는 가보지 못했고, 벤탄시장은 몇번 가봤는데, 외국인 관광객에게 바가지 씌울려는게 눈에 보입니다 ㅎㅎㅎ 가시게 되면, 한국어 잘하는 현지 사람 조심하시고요 ㅎㅎㅎ 숙소 호스트에게 물어보니, 시내에서는 COOP라는 슈퍼마켓이 괜찮다고 해서, 거기에서 베트남 커피 좀 샀습니다... 같은 커피가 호치민 공항가면 거의 2배가 넘는 가격에 파는거 같습니다...
20만동이면 우리나라 화폐로 얼마인가요?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9640원이라고 하네요...대략 10만동 = 5000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조만간 호치민 계획중인데 좋은 정보 너무나 감사 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호치민에서 즐달이 함께하시길~!
정보 감삳립니다.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베트남은 정말 사랑입니다
이번에 배트남을 다녀와보니, 왜 한국사람들이 많이 가는지 조금은 알것 같았습니다 ㅎㅎㅎ
남자들이 딱 있기 좋은곳 입니다
동의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의외로 여자분들끼리도 많이들 다니시더군요...
알려지지않는곳 후기 너무 좋습니다 항상 같은곳의 후기만 올라와 새로운곳의 후기를 보니 너무 좋네요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냐베지역을 다녀왔다는 이야기는 종종 있는데, 후기는 잘 안올리시는거 같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다행이네요~
아 정말 멋진 후기 입니다. 넘치는 유명샾들 후기보다는 이런 음지의 탐험하는듯한 거기다 버스까지 타고서 다니시는 대단하시네요...!!
응웬피칸은 저도 자주 이용합니다만, 냐베도 한번 가봐야 겠네여..!! 호치민이 솔찬히 택시비가 왔다갔다 많이 들던데 어떻게 버스를 타고 다니시는지요?...베트남이 가라오케같은 안전하고 내상없는 유흥도 있지만, 하노이 딩톤 등, 하이퐁 도선, 닌빈 난친 같은 곳의 마이너스러운 유흥도 참 잼나죠~~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덜 알려진 곳을 찾아갔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그리 특별한 것이 없는 후기이긴 합니다 ㅎㅎㅎ 제가 처음 가는 것도 아니고, 다른 선구자 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저도 수월하게 시도해 볼 수 있었구요...
머물고 있는 숙소가 시내버스 터미널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라, 버스를 타기가 수월한 편이었습니다. 구글지도에서 주소를 입력하면 대중교통으로 찾아가는 방법을 볼 수 있는데, 이번에 방문한 가게가 버스로 갈 수 있는 곳이라 한번 시도해 본것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구글 플레이에서 호치민 버스정보 앱 Bus Map을 다운받아 같이 사용하시면, 더욱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공항에서 숙소갈때도 109번 버스타고 가보니, 버스 탈만 하다는 생각이 들어, 호치민에서는 버스를 자주 이용했습니다. 한국처럼 환승할인 같은거는 없지만, 호치민은 버스비가 아직은 많이 저렴한거 같습니다. 가끔씩 이상한 사람들이 와서 자기네 오토바이나 택시비슷한걸 타라고 자꾸 호객행위를 하지만, 가볍게 무시해주었고요...대부분 버스가 초저녁까지만 다닌다는 점에서, 이용에 제약이 많긴 하지만, 교통정체가 있는 호치민에서 버스도 괜찮은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버스타고 차장에게 구글지도 보여주면서, 여기 가나냐고 물으면 잘 대답해주는 편이기도 하고요. 이번 호치민 여행은 계획에는 없었던, 짠내투어(?)를 하였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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