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 달리머인데 용주골도 십육년간 다니기도 햇었고
가끔씩 휴게텔도 지명 만들어서 오래 보기도 햇엇죠.
키방에서의 채워지지 않는 만족감을 느끼고싶어서
오늘밤 급달을 해야겟네여....
전부터 눈여겨보던 캣우먼을 예약...
전화받아주시는 실장님이 친절하시네요.
원래 보고 싶던 분은 서린이엇는데....
시간상 좀 안맞아서 유리라는 언니를 예약햇어요.
가게프사를 한번 볼가요?

하얀 피부와 큰 가슴이 눈에 들어오네영
너무너무 하고싶었던 저의 로망 노콘질사
11만원으로 예약 ㅋㅋ
밤에 가서 길가 아무데나 주차하고
업소 들어갔어요. 오피형 휴게텔입니다.
휴게텔이 약간 나이 드신 언니들도 많고 키방이나 오피보다 사이즈가 떨어진다는 선입견이 살짝 잇어서
큰 기대를 하지않고 갔는데....
오~왠걸 기대이상이네여.
얼굴은 좀 업소삘이 나시는 얼굴스탈이구요
성숙하면서 섹시한 이미지?
귀엽거나 청순하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몸매는 키가 조금 작은게 아쉽긴한데
좀만 더컸으면 엄청났을거같아요.
약통정도의 몸매인데....
전 갠적으로 좋아하는 몸매라서 아주 만족했어요.
피부톤도 하얗고 피부결도 부드러워서 아주 맘에 들었어요.
누워있으니 고추를 만져주시고 저는 찌찌 만지면서 핸플을 받앗어요.
키스도 같이, 열정적으로 딮키스를 해주시는데 그만 감동을 받아버렸어요. 키방서도 안해본 딮키스를 휴게에서....
그다음 오랄 그리고 바로 여성상위 흐윽....
노콘상태로 따뜻한 보지속에 쑥 들어가는게 .....너무 행복하네여
그다음 이제 정상위 자세로... 언니가 눕고
보빨을 열심히 햇어요.
그리구 정자세로 팥팥팥....
언니의 보드라운 허벅지를 꽉 붙잡고 열심히 박다가 신호가 올때쯤
유리의 입에서 나오는 '안에다 싸죠' 가 저를 더 흥분 시키네요.
수컷의 본능 이랄까
암컷에게 씨를 뿌리는 ....
저의 본능은 유리의 질속에 그대로.... 푸슛.....
아 황홀하다.....
흑흑 너무 좋앗어요 실사가 찍고 싶었는데 허접후기닉이라서....
언니한테 부탁하기가 미안해서리....담에 언니의 이쁜 바디를 후기에 담고싶네여
입술이 참 매력적인 것 같아보이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ㅋㅋ 탄력 좋아여
간만에 제대로 떡친 느낌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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