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미네랄실장님 감사합니다
설전날 즐달을 위해 예약후 달려봅니다
알려주는곳 노크하니 웃으며 반겨주는 지혜
성격이 털털하다고해야할까 밝은 아이입니다
샤워하고 서비스받아봅니다
혀가 착 감겨서 부드럽네요
제가 공격해보니 몸이 꿈틀거리면서 느껴주네요
장화신고 합체
자세바꿔가면서
마지막에는 꼭 안아주네요
조여달라고하니 조여줍니다
조이는게 힘들다고하면서도 말들어주는 지혜 착하네요 ㅎ
털사진 후기에 올리자고하니 왜 거길 찍냐고하면서도
실사허락해주네요
제법 털이 실합니다 ㅋㅋ


털이 매력적으로 보입니다ㅎ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추천!
언니 약간 당황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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