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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보는 NF 아가씨가 아닌 NEW업장 문구를 보고 클릭해보니
뉴페이스 아가씨가 보이는군요.
전화로문의하니 마침 시간도 딱 제가 가려는 시간대에 가능한 아가씨가
라희씨라고 해서 사진보고 예약바로 잡았습니다. 실장님이 참 친절하시네요
안내를 받은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하자 문을 열어주네요
모자이크떄문에 얼굴은 잘 몰랐었는데 연예인 김민희 닮았습니다...
그 영화 아가씨 찍은 그 김민희.... 한국적으로 생겨서 깜짝 놀랐네요...
샤워실가서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천천히 옆으로 올라와
제몸 위에 조금씩 스르륵 올라오네요. 키스부터 시작해 삼각애무
밑으로 더 내려가 bj까지.... 부드러운 입술이 제 몸을 빨고 지나갑니다
라희를 눕혀놓고 역립 들어갑니다. 클레반응이 굉장하네요.
데시벨이 점점 높아짐과 동시에 물의 양도 엄청납니다. 혀끝으로 빠르게
가지고노는것보다 혀 안쪽부터 천천히 핥는식의 애무를 좋아하네요...
나중에는 뭔가 더 안해주면 서운해할것같다라는 느낌마저 들어서
꽤나 오래역립 했습니다. cd를 끼고 삽입을 하려고 하는데 젤도 바르지 않네요
괜찮을까 하고 삽입들어가는데 진짜 물이 흥건해서 쭈욱 잘 들어갑니다.
확실히 나이도 어려서 그런지 소중이도굉장히 좁네요...
정상위에서 실컷 하다가 본인이 먼저 뒤에서 하자고 하네요.
후배위로 천천히 들어가니 데시벨이...굉장히 높아집니다... 소중이안에서
물도 점점 더 나오는것 같고... 미끈미끈해진 소중이가 적당한압으로
제 똘똘이를 계속 조여오자 더이상 참지못하고 시원하게 몽땅 뱉어냈네요
굉장히 만족스러운 달림이였습니다. 처리 후에도 남은시간동안 마사지를 조금
해주고 이것저것 대화하려고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느낌을 받아서
기분도 아주 좋게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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