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영지...
벨을 누르니
까만색 롱드레스를 입은 영지가
제 품에 안기며 입맞춤을 합니다.
영지와 키스를 하면서 영지의 가슴을 만지니
노브라의 가슴의 감촉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영지의 가슴을 만지다
영지의 롱스커트를 위로 올리니
노팬티의 탱탱한 엉덩이가 저를 반겨줍니다.
그렇게 잠깐의 스킨십 후
소파 타임을 갖고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영지의 와꾸는 +3기준 상급이고
몸매는 슬림합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영지가 엉덩이를 드러낸 채
침대에 누워서 저를 바라봅니다.
음~~ 그 모습이 꽤나 자극적입니다.
침대로 올라가니
영지가 제 품안에 쏘옥 안기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영지의 몸을 안고 쓰담 쓰담하다
영지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가져갑니다.
영지의 키스가 적극적이고 강렬합니다.
영지의 혀가 제 입속 깊숙이 들어옵니다.
제 혀가 영지의 입속 깊숙이 들어갑니다.
영지의 달콤한 입술을 맛보며
영지의 가슴을 살살 어루만집니다.
영지는 가슴이 성감대입니다.
영지의 가슴을 어루만지자
영지의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합니다.
영지가 입술을 때더니 제 젖꼭지를 혀로 할짝입니다.
영지의 할짝임에 젖꼭지가 발딱섭니다.
영지는 점점 아래로 내려가더니
어느새 제 자지를 물고 있습니다.
제 자지를 문 영지가 저를 쳐다보는데
그 눈빛이 꽤나 적입니다.
영지의 눈빛과 입놀림에 제 자지가 불끈거리기 시작합니다.
저도 영지의 보지를 핥고 싶어
영지에게 육구를 하자고 하니
자세를 잡아 주는데 영지의 보지가 눈앞에 보입니다.
저는 영지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고
영지는 불끈거리는 제 자지를 빨고...
영지의 엉덩이가 들썩거리고
영지가 느끼는지 자지를 물고 흐느낍니다.
그런 영지를 바로 누우라고 하고
영지의 탐스런 가슴으로 입술을 가져갑니다.
영지의 가슴을 때로는 한 쪽, 때로는 양쪽 가슴을 모으고
영지의 유두를 빨기도 하고 핥기도 합니다.
영지의 신음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하고
영지의 반응이 점점 뜨거워지기 시작합니다.
영지는 가슴을 애무할 때 정말 많이 느끼는군요.
영지의 보지에 자지를 박을 때도
영지가 자신의 가슴을 문지르면서 좋아라 하더군요.
제 혀는 점점 아래로 내려가
영지의 클리토리스를 탐하기 시작합니다.
영지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며 다리를 부르르 떱니다.
영지가 엉덩이를 들썩거리고 허리를 비틀기 시작합니다.
영지의 허리가 활처럼 휘고 경련이 일어난 것처럼
허리와 엉덩이를 튕깁니다.
영지의 보지에서는 이슬 같은 보짓물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촉촉하게 젖은 뜨거운
영지의 보지에 자지를 넣습니다.
영지의 보지의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진짜 쫄깃 쫄깃한 영지의 보지입니다.
그 쫄깃한 영지의 보지가 따스하게
제 자지를 감싸고 저를 미치게 합니다.
보지에서 흘러나온 뜨거운 보짓물로
흥건하게 젖어있는 영지의 보지에
제 자지가 들어가고 나옵니다.
그럴 때 마다 영지는
"아~~ 너무 좋아~~“
”오빠게 내 안에 꽉 찬 느낌이야~~“
”오빠게 들어오고 나갈 때마다 내 질 벽을 훑고 지나가는데 너무 좋아~~“
를 반복합니다.
영지의 보지는 더 움찔 움찔하면서 보짓물이 흥건하게 흐르고
그런 영지의 반응이 저를 더욱 더 흥분시킵니다.
영지 좃네여
후기즐감~!!ㅎㅎ
허영지 보고픈 언니였는데...너무..부럽습니다. ^^
우짤꼬님^^
항상 느끼지만 눈앞에 펼쳐지는 한편의 서정시 같습니다.
질벽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기분이 그립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읽으며 불끈하네요.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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