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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오르가즘을 한 번도 못느꼈다고~~ 내가 느끼게 해 줄께~~ 지민 +3

    제휴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1.gif

     

     

    지민...

     

    딩~~동

    문을 열어주는 지민...

    플필에 나오는 복장을 하고 반갑게 맞아줍니다.

    보기 좋은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와꾸는 +2 기준 최상급입니다.

    누구나 호감을 느낄 예쁜 와꾸입니다.

    약간의 룸필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하는 중 지민이 지금까지

    한 번도 오르가즘을 느낀 적이 없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남자친구든지 아님 오피에서 손님이든지...

    나름 섹스에 자부심이 있었기에

    “그래~~ 내가 오늘 느끼게 해줄게~~”

    결과는 어땠을까요?

     

    샤워 후 지민과 함께 침대에 누워

    서로의 입술을 찾습니다.

    지민의 입술이 달콤하고 맛있네요.

    지민이 입술을 떼더니 제 가슴에 입술을 댑니다.

    지민의 입술이 제 젖꼭지를 지나

    제 자지에 입 안 가득 넣습니다.

     

    지민의 bj...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지민의 입술과 혀가 제 자지에 닿을 때마다

    제 자지가 부풀어 오릅니다.

    지민에게 육구를 하자하니

    지민이 자세를 잡아줍니다.

    지민의 탱탱한 엉덩이가 보이고

    그 사이로 지민의 클리토리스가 보입니다.

    지민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짝입니다.

    지민의 구멍에 혀를 집어넣습니다.

     

    한참 서로를 탐하다

    지민에게 묻습니다.

    “자기는 어디가 성감대야?”

    “등쪽이요~~”

     

    지민을 엎드리라고 하고

    지민의 목덜미부터 혀를 할짝여봅니다.

    지민의 어깨를 살짝 살짝 깨물기도 하고

    지민의 등골을 혀로 훑기도 하고

    지민의 엉덩이를 깨물기도 하고

    지민의 허벅지 사이로 보이는

    구멍에 혀를 집어넣기도 하고

    지민의 허벅지와 오금쟁이를

    혀로 할짝이기도 합니다.

    음~~ 지민의 말대로 등 쪽이 성감대인 것 같습니다.

    제 혀와 입술이 가는 곳마다 움찔거리며

    깊은 신음을 흘리고 지민의 보지에서는

    이슬 같은 샘물이 촉촉하게 흐릅니다.

     

    그런 지민을 똑바로 누우라고 하고

    지민의 탐스런 가슴과

    젖꼭지를 혀로 핥고 빨아줍니다.

    혀는 점점 내려와서

    허벅지 안쪽 사타구니를

    혀로 굴리듯 탐험하다가

    클리토리스를 핥아줍니다.

    지민의 구멍 속에

    혀를 넣고 살살 굴립니다.

    지민의 보지는 흘러내린

    보짓물로 촉촉하게 젖어듭니다.

     

    잔뜩 흥분한 자지를

    지민의 보지 속에 넣습니다.

    지민의 보지의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뜨겁게 달아오른 제 자지가

    지민의 보지 속에서 황홀해 합니다.

    지민의 보지 맛이 아주 훌륭합니다.

     

    지민에게 부드럽게 하는게 좋아?

    아님 강하고 세게 하는게 좋아? 물어보니

    강하고 세게 하는게 좋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섹스하던 친구에게

    “더 세게~~ 더 세고 강하게 해줘~~” 이러면

    조금 지나서 “아~~ 이제 쌀거 같아~~”

    이러면서 싸버린다고....

    그래서 오르가즘을 못 느꼈다고 하네요...

    지민과 섹스를 하면서 느낀 건

    지민은 슬로스타터에 분위기를 많이 타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처음 만난 사람과 교감도 없는 상태에서

    한 시간 만에 오르가즘을 느끼겠냐고...

    지민에게 오르가즘을 맛보게 하려면

    노력을 많이 해야겠더군요.....

     

    암튼 지민의 보지에서 맛보는 황홀한 느낌 속에

    지민의 보지에 자지를 강강강으로 박았습니다.

    오랜만에 온 몸에서 땀이 흐르도록...

    다리가 후들거리도록...

    음~~ 지민도 많이 느끼는지

    엉덩이 골까지 보짓물로 흥건하게 젖었더군요.

     

    결과는?

    담에 한 번 더 도전해야겠네요~~

    보짓물이 흥건하게 나오는 것과 오르가즘은 틀린 모양입니다.

     

    댓글7

    메리디안
    메리디안 · 2019.02.06 10:00:28

    우짤꼬님^^

     

    이런 언니가 있었군요.

    저도 체력이 안되서 못볼듯 합니다.

    다음에 꼬옥 후기 남겨주세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어밴저스
    어밴저스 · 2019.02.05 21:52:03
    신기하게 업소 언니들 하루에 10번씩 하면서 오르가즘 한번도 못 느낀 언니들 정말 많아서 놀래요..
    커피우유마셔
    커피우유마셔 · 2019.02.04 23:15:56
    저는 이 언니 홍콩 보낼 자신이 없어서 패스합니다
    asd21234
    asd21234 · 2019.02.04 20:25:00

    크 떡쟁이 우짤꼬님이 성공하셨길 바라면서 읽었는데 실패군요ㅠㅠ

    보양식 챙겨드시고 다음 번에는 홍콩 보내고 오시길ㅎ

    우짤꼬
    우짤꼬 · 2019.02.04 21:41:55

    ㅎㅎ

    저는 포기입니다~~

    함 도전해보시길....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2.04 19:32:01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읽었습니다.
    우짤꼬
    우짤꼬 · 2019.02.04 21:42:26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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