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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사랑+3] 과거로의 회귀, 추억 소환 타임 (2월 원가권, 온리 여탑)

    제휴 업소명
    강남 퍼스트
    지역
    강남

    원래 주말이면 기웃 거리는 업소가 3군데 정도 있는데... 지난 주말부터는 이 3군데가 아닌

    다른 업소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사랑이가 안나와서 였습니다.

     

    과거 오비도스 사랑인줄 모르고 작년말 크리스마스에 갈뻔 했었는데, 그 연휴를 놓치고

    별로 개의치않다가 그 애인줄 뒤늦게 알고서야 접견 타이밍을 수차 시도해 봤지만, 저와는

    시간이 전혀 맞지 않았습니다. ㅠ

     

    주중에서도 11시 12시 정도만 하고 퇴근을 하니 붙잡아 둘수도 없고... 애만 태우다가

    지지난주 일요일 새벽에 프로필 뜬거 보고 잠을 못이루다가 겨우 첫타임을 잡고서야

    지난 추억을 생각하며 흐믓한 시간을 기다리는중이었는데... (출펑소식이...ㅠ)

     

    그리고 또 몇주가 지나 주말에 나오길 학수고대 하던차에 드뎌 설연휴가 되서야

    접견을 할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날 알아보긴 하겠지만 2년이 조금 지난 지금 서로를

    볼적에 또 다른 느낌이 있지 않을까? 

     

    머릿속에는 이미 과거로 돌아가 있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려는 찰라... 문이 뻑뻑 하더니만... 드디여 열리는 문

    꺄악~ 하며 손을 입에 갖다대는 사릉이...

     

    다시는 못볼거 같았는데... 과거로부터 바로 소환 되었습니다. (너 나와~ ㅋㅋㅋ)

     

    얼굴이 정말 주먹만했습니다.

    오피오기전 그래도 살이 찌면 안되겠다며 15킬로그램이나 다이어트를 했다고 하는데

    아직 진행중인가 봅니다. 치아는 교정중이었고... 몸매는 아직 잘 모르겠으나 곧 확인해

    보고 알려주겠다고 말하는 중에도 이미 키스와 눈빛으로 서로를 주시하며 계속해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있었습니다.

     

    이미 팬티는 실종시켰고... (힙이 정말 대박임. 애기 잘낳는 그 전형적인 힙임)

    거대한 골반에 비해 조그만 봉지가 까꿍~ 하며 웃고 있었습니다.

    이 얼마만에 맛보는건지...

    혀로 때론 입술로... 혀붕가를 해보는데 좁게 느껴지는것이 타고난 비주얼인거 같았습니다.

    이 나이에(?) 이런 쫀득한 보지가 가능하다니...

     

    새벽부터 목욕재개하고 온 터라...

    사릉이의 손에 이끌려 침대로 향하였고...

    간단한 워밍업후 서서히 진입하는데...

    처음부터 5단이 아닌 1단에서부터 서서히 알피엠 수치가 올라가는데...

    1단 2단 3단..... 8단까지 (긴장탓에 때론 쫀득함에 풀발기는 안되었음)

    정말 서서히 올라가는게 느껴졌습니다.

     

    이게 얼마만에 넣어보는건가?

    과거로의 회귀는 사랑을 나누는 이순간에도 조금씩 조금씩 나누었습니다.

    물이 점점 느껴졌고 자세 또한 훌륭했습니다.

     

    뼈밖에 안남은 앙상한 애완견 같은 언니의 느낌 보다는... 브라질리언 스러운

    복스런 골반을 시각적 촉각적으로 느끼며 허리를 팅겨주는데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감탄 밖에 안나오더라능...

     

    뒤로 돌려서 할때는... 

    이 그립감 머지?

    사릉이 없는 2년반 동안 이런 후배위 느낌이 있었을까?

    디테일한 느낌과 전율도 있었지만...

    찰지고 쫀득한... 맛있는 음식을 3센티씩 잘게 쪼개 먹는 

    이 와중에 쑤욱 올라오는 그분때문에 멈추길 수차...

    찰진 쫀득함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즐거웠던건 끊이지 않는 과거로의 추억 소환이 즐거웠습니다.

     

    정신이 어느정도 없었냐 하면...

    페이준비도 안하고 입장했다가 나중에 계산하려고 할때 

    그때서야... 아 내가 현금인출을 안했구나...ㅋㅋㅋ

     

    내가 지금 여친집에 온게 아니라... 오피에 온거구나... ㅋㅋㅋ

     

     

     

    댓글3

    제임스본드
    제임스본드 · 19-02-04
    사랑이 보고싶네요~~
    흐르는달
    흐르는달 · 19-02-04
    즐달 축하드립니다.
    언제 한번 접견해봐야 겠습니다.
    NB™
    NB™ · 19-02-04
    오비도스때 손님들로만 채워도 넘치는거 같습니다. 그냥 다른 언니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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