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시 반쯤에 리사 예약 잡고 부랴부랴 달려가 봅니다.
옷 갈아 입고 누워서 폰겜좀 하다보니 이윽고...그녀가 왔네요...
생각에 '머 이거 끝나고 바로 와서 녹다운 되어있을 애에게...멀 어찌???'
이런 생각도...잠시... 처음 보고... 와!!! 업소삘 없고 민간인.삘...넘 귀엽고 예쁜.. 시원한 마스크네요...
애인모드 잘 받아주고요...웃음이 절로 나오는 애인모드가 일품이네요 ㅎ
얘기 하며...키스...오호!! 담배 안피우는 처자네요!!! 굿굿!!! 또한 조금만 건드려도...잘 젖네요...
느끼려 노력!!! 굿굿 즐겁게 붕가하고 얘기도 마니 나누고 마지막 샷~~~까지 마치고 나니... 남모를 활력 충전!!!!
와꾸는 중상~~~~ 몸매는 중중~~~ 쭉쭉 빵빵은 아니지만... 또한 가슴이 적당싸이즈~ 정말 딱 조음..!!!
마인드는 역쉬 상상~~ 되도록 손님에게 맞추려는 그 마인드가 맘에 드네요~
귀요미 예뿐 민간인삘... 향기 좋은 리사였네요...
자연스런 애인모드...ㅋ ㅑ ~ 이게 참 좋았어요...ㅎㅎ
정성스런 후기 감샇 드립니다. 만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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