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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에스큐터님 후기 보고 봐야겠다 생각한 디올 예약합니다.
현직 대학생이로군요.
7.5는 전체적으로 약간 아쉬운 감이 있지만
그러려니 합니다.
특이하게 사복을 입고 있네요.
검정 레깅스에 긴 면티.
매니저 팬티들은 많이 벗겨 봤어도
이렇게 타이트한 사복 레깅스는 한 번도 못 벗겨 봐서
벌써 생각이 몸을 앞지르네요.
친구는 얼굴은 어찌 보면 깍쟁이 느낌인데
잘 웃고 편하게 응대를 잘해 주네요.
담배 한 개피 하고
플레이 들어 갑니다.
아주 활어는 아니지만
리액 보니
애무해 줄 맛 나는 친구네요.
부드럽게 애무 해 주시면 더욱 좋아 보였네요.
서비스도 무난합니다.
이것 저것 조금 귀찮게 했는데도
그닥 싫어하는 내색 없이
잘해 주네요.
어떤 매니저는
똑같은 부탁에,
"오빠, 진상이다. 요구하는 것 되게 많네...."라고
사람 기운 빠지게 하던데...
수위 레벨은 8
난이도는 3
활어도는 6
고도리만큼 착한 아이인가보군요 ㅎㅎ
네. 고도리도 착한 느낌 들었고, 이 친구도 아직 때 묻지 않은 느낌 났네요 :)
디올 매니저 이쁘다고 하던데 시간 맞음 한번 봐야 겠네요 ~ ㅎ
좋은 정보 잘봤습니다 ~ ^^
나름 무난했던 것 같아요. 성격이나 리액 등은 저랑 나름 잘 어울렸던 느낌 있네요 :)
네에 ~ 즐달하세요~~
네, 나름 무난한 느낌이었답니다 :)
잘보고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디올 괜찮아 보이는군요. 이친구 마감이 빠르진 안터군요.
설명절 잘 보내시길~~~
네, 프라하 보니 다른 친구가 늘 마감이 먼저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친구도 보려구요 ;;;;
네, 님도 올 한해 늘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
추천입니다 얌마님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네, 전 무난하더라구요 :)
은근 매력적이기도 하지요!
님 후기 덕에 좋은 친구 봤어요~
늦었지만 댓글로래도 감사요~~
검정 레깅스였어요~~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색다른 느낌이었어요 :)
네, 멋진 것은 모르겠고, 무난했던 느낌의 친구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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