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애리를 봤습니다.ㅎㅎ
여실장님도 에이쓰라고 설명을 하네요.~~
주간조 준하드 언냐 중에는 손 꼽힐만한 언냐긴 하죠.
와꾸는 중상급이고 몸매는 슬림한 편은 아니고 글래머러스한 스턀입니다.
피부도 굉장히 좋구요.~~
관리를 잘하는 언냐인 듯.
대화도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고 요점있게 물어보네요.ㅋㅋ
언냐가 깨끗하게 씻어달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이유가 잇겠죠???
씻고 엎드리니 언냐가 탈의를 하고 뒷판부터 부드럽게
손끝로 간지럽히네요. 슈얼 형태로 하려고 하는거 같은데
2프로 모자릅니다. 하지만 다른 횐님에겐 만족감을 줄 수도 있겠네요.
그러면서 허벅지 사이로 뽕알과 똥꼬를 간지럽히는데 이게
기기 막힙니다.ㅋㅋㅋ
동생넘이 기립하자 앞으로 자세를 바꾸고 bj를 시전합니다.
ㅋ ㅑ.. 뽕알을 간지럽히면서 동생 기둥을 쓸어 오르면서
부드럽게 하는 와중 언냐를 보니 눈을 감고 있더군요..
여기서 플러스 10점 들어갑니다.ㅎㅎ
BJ를 한 후 옆에서 수유모드로 마물을 했습니다.
아쉽게도 펜탈이 안되더군요.ㅜㅡ
진상짓 참느라 힘들었네요.
대충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와꾸에
마인드 괜찮은 중상급 언냐입니다.
담에 또 볼 예정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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