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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한별+4] 10년간 한번도 못 본 캐릭터. 고고밀천(고수위에 고수 밀당의 천재)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역삼 플레이
    지역
    강남

    정식출근전, 검증기간부터 모든 이벤트제외라고 한다면 

     

    아... 뭔가있구나! 라고 생각드는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상상입니다.

     

    새벽녁에 검증을 하고 아침에 눈뜨고 보니 유명닉의 검증후기가 올라와 있고...

    암튼 예약할만한 언니가 없던 일요일... 선택의 여지없는 탁월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웬만하면 +4는 안보는 편인데... 만족도야 높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약간의 기대치

    까지 감안한다면 즐달 또는 중달이었던거 같습니다.

     

    1년에 +4언니 접견횟수는 5번이 될까 말까할 정도인데 올해 첫 +4를 예약하였습니다.

     

    썰을 풀기전 몇가지로 요약을 해 봅니다.

     

    밀당

    야릇한 미소 또는 웃음

    같이 흔들어 흔들어~

    여자토끼

    여자고수닷!

     

     

    두근두근 입장을 했을때 작지않은 호리호리한 몸매의 롱헤어를 가진 맨얼굴의 이쁘장한

    언니가 맞이 합니다. 신발을 벗고 쇼파에 앉으며 옆에 급하게 벗어제낀 사제복이 널려 있었고

    첫타임인데도 불구하고 앞타임에 고수의 필이 느껴지는 누군가가 왔다 갔다는 필이 느껴졌는데

    아마 개업(?)하면 최고지인이 인사치레로 왔다가는 그런 모양새 같았습니다.

    플레이는 안하고 담소만 나눴다고 하는데...

    그래서 이야기가 길어졌고 첫타임에 딜레이가 되니 옆에다 옷을 벗어 제꼈나 봅니다. 

     

    아.. 이언니 대화의 테크닉과 미소가....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키스를 하려하자... 아니 아니... 양치를 한다음에 하자며 살짝 빼는거 같으나... 

    (실망하지 마시길.. 본게임에선 난리도 아님 ㅋㅋㅋ)

     

    내가 언니를 스캔하듯 언니도 나를 스캔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금 시간 딜레이가 되어 샤워를 하러 가려할때 같이 들어가자고 권하자 흔쾌히 벗어주는...

    흔히 샤워섭 하면 말안해도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샤워섭도 있지만, 손님의 필요시 들어오는

    샤워섭도 있습니다. 

     

    심플한 그레이 속옷을 입고 들어와 벗어주는 센스... 과거 타투이스트를 꿈꿀정도로 이쪽세계에

    빠졌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지우는 중이라고합니다. 비좁은 샤워부스안에서 꽁냥꽁냥 하며 서로의

    몸을 슬쩍슬쩍 터치하였고 본게임 하기전 이런 중요한 시간이 왜 필요한지 좋은선례로 남았으면

    합니다. 처음보는 남녀가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도 없이 행위를 하는 것 보다 이런 워밍업을 해준다면

    본게임에서 안좋을래야 안좋을수가 없었습니다.

     

    누워있는 나에게 먼저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아~ 여기서도 그윽한 눈빛을 발사해 주네요. ㅋㅋㅋ

    혀를 놀리며 눈은 나를 지긋하게 지속적으로 봐주는데...

    비제이 역시 나무랄거 없는 깔끔함에 상위 포지션을 취해주더니...

    내 잣이에 침을 뱉어주더니 말타는 자세로 존나 흔들어주는... 이건 오피 댕기면서 해보지 못한

    전무후무한 경험이었습니다. 

     

    발기의 알피엠을 올리듯...

    귀두와 구슬(뽕알 ㅋㅋ)  그리고 전립선을 자극하며 

    잣이가 정말 안설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발기력은 시작전 샤워부스부터 예비벨이 울리기까지

    지속이 되었다면 이런 발기력은 언니가 만들어준거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런 와중에 계속 되는 밀당...

    야릇한 미소는 계속 이어지며 남자의 속마음을 100% 꿰뚫고 있으니 들키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이언니는 강약이 중요한데...

    손님이 언니에게 립서비스 또는 애무를 해줄땐 부드럽게 힘을 빼고 해주시고...

    절대 쎄개 해주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삽입후에는 존나 쎄개 해주셔도 됩니다. 

    언니가 내가 흔드는거 못지 않게 같이 흔들어 주는데... 모업소 요물을 능가하는 격한 반응

    이었습니다. 나도 무아지경이지만 언니는 나보다 더 무아지경에 빠지는거 같았습니다.

     

    이걸 어떻게 알았냐하면...

    언니가 여자토끼라는걸 깨달았는데... 격하게 때론 동시에 흔들어주는 물아일체의 경지에

    오르더니...

     

    푸지직~ 푸웁 

     

    언니가 싸더라능...ㅠ

     

    순간 당황했지만 개의치 않고 내가 마무리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는데 사실 남자도

    사정을 하면 힘이 빠지는건 마찬가지지만 여자가 더 힘들다는 것을...

    무아지경 물아일체의 경지에서 컨트롤 실패로 조금 힘들었다고 합니다.

     

    자 그럼 정리해 보겠습니다.

    예약은 앞으로 웬만하면 앞타임에 하시고 사가미중 가장 얇은것을 가져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런 준비성으로 좋은 시간을 가진다면 아마 30만원의 가치를 느끼고 뿌듯한 마음으로

    퇴장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댓글5

    NB™
    NB™ · 2019.02.06 23:09:49
    좋은 달림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역삼 플레이 실장
    역삼 플레이 실장 · 2019.02.05 08:33:36

    형님들의 정성들은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하는 플레이가 되겠습니다.....^^

    press
    press · 2019.02.04 16:56:25

    한별이 메모해야겠죠?ㅋㅋ

    제임스본드
    제임스본드 · 2019.02.04 13:25:26
    샤워 서비스 좋네요
    마가렛713
    마가렛713 · 2019.02.04 10:57:08

    후기 잘 봤습니다. 한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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