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있었던 풀싸후기 써봐요 ㅋ
맨날맨날 가서 그런지 대표님이 지겨울정도로 온다고 ㅋㅋㅋ 당연히 농담 많이 친해졌죠
그래선지 붐벼도 딜레이가 덜하네요 금욜치고 딜없이 바로 미러보러 갔습니다.
파트너를 누구나 볼까 했는데 새로운 아가씨가 눈에 띕니다.
아가씨야 어마무시하게 많지만 딱 그 아가씨다 싶었어요 그래서 바로픽 ~~~
아가씨들이었던지라 무난하게 저도 친구도 초이스 끝냈습니다.
이유씨는 귀여운 와꾸에, 당장이라도 박고싶은 엉덩이가 매혹적이었네요.
쵸이스끈나고 바로 신고식한다고 신나는 노래에 한명씩 벗어제끼고
란제리로 ....제팟은 제 똘똘이를 가만 놔두지를 않네요. 거기에 탱탱한 가슴이 분홍빛 꼭지까지
계속 만지고 이뻐해주내요 하두 만지길래 나도 좀 만지자고 살짝예기했더니
만지라해서 계곡 탐사 지대로 했내요 ㅎㅎ
룸에서 화끈했던것 만큼 구장에서도 화끈했습니다. 더 찐해진 애인모드도 좋았고,
방아 찧을 때마다 활처럼 휘어지던 허리가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막판에 뒷치기로
마무리했는데, 살짝 엉덩이 두들기면서 하니 더 빡세지는 쪼임..섹녀네요 이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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