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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한 번 보고 정말 인상이 깊었던지라
무수한 예약 전쟁에 참여하여 드디어, 기어코 예약을 잡았습니다.
쥬니 언니는 여전히 밝고, 이쁘고, 쎅시하더군요.
보자마자 반겨주는 쥬니를 꼭 껴안고 잘 있었냐는 인사가 끝나기 무섭게
바로 키스를 하고 침대에 눕힌 채 그 동안의 회포를 풀었습니다.
특히 그 날은 검은 스타킹과 검은 구두를 신고 들어왔는데
와 정말 진짜 몸매도 기가 막히고 각선미는 보면 볼수록 이쁘기 그지없습니다.
뒤로 서 있는 각선미도 감상하다보니 이쁜 쥬니와의 1시간이 어느덧흘렀고, 다음에도 꼭 오라는 쥬니의 인사와 함께 나왓습니다.
예약 전쟁에 참여하긴 싫지만 쥬니를 또 볼려면 어느 새 저도 모르게 전화를 걸고 잇겠죠.
정시예약하신거에요? 아니면 선예인가요?
좋은언니같네요 쥬니 굿^^
쥬니후기 잘보고갑니당
저도 올해쥬니보는거 소원요 ㅜ
스타킹도 신고 아주 굿...보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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